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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봐준다고 와서 제 아이로 인형놀이 하는 시누

작성자네이트판정독자| 작성시간18.04.05| 조회수14993| 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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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느린원숭이 작성시간18.04.06 2222
  • 작성자 바람좋은날 작성시간18.04.06 옷도 사주고 애도 봐준대.. 꿀
  • 작성자 예쁜예감이들었다 작성시간18.04.06 내새끼처럼 잘해주는구만...잘해줘도 지럴..
  • 작성자 대추져앙 작성시간18.04.06 ㅋ.. 옷받은거 나중에 땡전한푼 안받고 다 기부하면 기분나쁜거 ㅇㅈ함
    애기 명품옷 얼마할거같아?
    100 넘는 원피스 수두룩 해
    시즌이 아무리 지난 상품이라도 중고로 팔아서 몇십 남겨먹을수 있음ㅋㅋㅋㅋㅋ
    판매해봐서 아는데 저사람은 시가에 돈을 달라고 빙빙돌려 말하는거임
    대부분 현금으로 안주고 당장 눈에 안보이는 돈인 옷으로 주니 아깝고 고깝게 생각해서 짜증부리는거..
    저러다가 애기 옷 줄 끊ㄱㅕ봐야지 정신차리지;
  • 작성자 피버 작성시간18.04.06 고마운데 커플룩은 조금 오바인듯. 애봐주고 옷사주고 고마운데 너무 고마워서 내가 챙겨주고 싶은 사람이 있고 뭔가 쎄한 사람이 있는데 저 사람은 시누한테서 쎄한걸 느낀 모양임. 근데 나같아도 내 딸 예뻐해주는건 고마운데 자꾸 나랑 내딸 사이를 비집고 들어올려 하면 쎄하고 짜증날거 같음. 특히 어린시절때는 엄마구분 하기도 힘든데... 저 사람이 먼저 힘들다고 요청한것도 아니고 모든 일이건 적당히가 중요함. 거기다가 말이 시누이지 나랑 혈연관계도 아닌 남인데 자꾸 딸이 귀엽다고 우리집 오고... 난 내 사람, 내 울타리에 대한 구분 심해서 누가 저렇게 침범하면 짜증날거 같음.
  • 답댓글 작성자 피버 작성시간18.04.06 거기다가 애 낳은 사람 앞에서 딸 낳은거 부럽다고 운것부터가 개 쎄함 ㅋㅋㅋㅋ 좋겠다며 울던 사람이 내 딸 옷이니 뭐니 부모 보다 유난스럽게 챙기고 자꾸 나보고 넌 나가서 놀아라, 네 딸은 내가 볼게 식으로 나한테 나가라는 느낌으로 눈치주고 커플룩까지 입고 ㅋㅋㅋ 난 싫음. 뭐든 부모보다 유난스러우면 안되는거임. 조카가 다쳤다, 누구한테 맞았다, 이런것도 아니고 일상생활 할때도 끼어들어서 유난스럽게 이거 챙기고 저거 챙기는건 글쓴 입장에서 싫을수 있음. 입장바꿔서 저거 시어머니라고 생각하면 더 개끔찍함. 시어머니가 애기옷들 잔뜩 사와서 입혔다 벗겼다하고 자꾸 우리집오고;
  • 답댓글 작성자 귀여운뚜디니 작성시간18.04.06 2 지금이야 애 어리지만 좀 쎄하긴해
  • 작성자 바람개비 팔랑개비 작성시간18.04.06 그러면 ㅇᆞ뻐하는건 싫고 물질적인것만 사와라 이건가
  • 작성자 내 눈을 바라봐 넌 똑똑해지고 작성시간18.04.06 처음엔 괜찮았을거 같은데 점점 시누의 집착이 심해지는듯...
    저 글 쓰신 분도 뒤에 가서야 이건 아니다라고 느낀 듯 한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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