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험담은 아니고 들은얘기인데 나막신 귀신이야기!
어떤 사람이 길을 걷고있었는데 뒤에서 딱.딱.딱.딱.하고 나막신소리가 들리더래
그래서 아 이게 나막신 귀신이구나 하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 " 야 내 뒤에 나막신귀신 있는거같아. " 이러니까 친구가 " 뭐? 그럼 빨리 도망가야지 너 뭐해!! " 이래서 소리를 들어보니까 그냥 일반사람이 걷는 속도인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 아냐ㅋㅋㅋㅋㅋ 그냥 일반인 걷는 속도인데? 괜찮아~ " 이러니까 친구가
" 그래? 아 근데 나막신귀신은 신발을 한쪽만 신고있대. "
이랬다는 이야기ㅜㅜㅜㅜ 무셩..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에허우우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9.26 ㄱㅆ 윗댓말처럼 한쪽 발은 나막신을 신지않아서 소리가 날 수 없는데 일반사람 걷는 소리만큼 딱.딱.소리가 난다는건 빠르게 뛰어오고 있다는 말이야!!
-
작성자지금800만원만 작성시간 18.09.26 이건 내지인얘긴데 지인이 밤에 자다가 가위눌려서 깻는데 새까만 옷입은 남자셋이서 머리위에 서서 일어나라고? 엿나 빨리가자엿나 .. 암튼 이말을 셋이서 돌아가면서 말하더래 그냥 진짜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깻는데 병원에서 전화옴 아버지 교통사고 났다고 ...
-
작성자jamesmcavoy 작성시간 18.09.26 기억이 잘 안 나는 괴담인데 대충 어떤사람이 짱구에 나오는 와르르맨션 같은데로 이사를 갔는데 자려고 침대에 누우니까 복도에서 구두 소리 들리고
문열어서 보면 아무도 없는데
복도보이는 창문쪽으로 여자 지나다니고 있나없나 확인하면서 문앞에서 기다린다는 거 같았음 본지 십년은 된 거 같은데 기억남 -
작성자보즈먼 작성시간 18.09.26 쭉빵하는데 누가 임산부한테 좋은거 추천해달라니깐 율무차라고 댓글단거 ㅋㅋㅋㅋㅋ 내가 잘못봤나?해서 새로고침 하니깐 삭제함
-
작성자휘바비버 작성시간 18.09.26 밤새 까야야양아아악 소리지르는소리들으면서 가위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