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궁중뚱볶이
여시들이 남겨주는 댓글에 사연들이 계속 쌓여서 가져왔어. 금새 50장씩 다 채워지더라
여시들의 이야기 함께 나눠줘서 고마워요..!
글에 앞서
눈물 한 방울 말구, 100방울, 10000방울주의...
출근길에 보지마세요..
출근전이라면 퇴근하고 집에서 보세요
대중교통 안에서 보지마세요
중요한 약속 있으면 보지마세요
ㅠㅠ.... 그냥 줄 눈물 주의니까
눈 부어요 진짜 ㅠㅠ...
저는 미리 말했습니다 ㅠㅜ....
1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할게요!
주소는 여기!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0450?svc=cafeapp
글 밑에 다음 글 주소 넣어놔서
주루룩 이어서 볼 수 있으니까 1탄부터 보고오세요...
그리고 혹시 캡쳐됐는데 불편한 여시 있음 언제든 말씀주세요!! 확인하는대로 바로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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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뭉클한 어머니와의 일화
그리고 그 밑에 달린 여시들의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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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더 보고싶은 여시들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0229?svc=cafeapp
본문 주소입니다!!
여기 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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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뭐라는건ㅈ1 작성시간 19.03.06 아 너무 울었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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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nkaidhyx 작성시간 19.03.06 분위기 깨는거 같아서 미안한데 엄마들이 저렇게 표현해주시는 집들 많아...? 나도 엄마랑 사이좋은편인데 엄마가 엄청 무뚝뚝해서 직접적으로 들은 사랑표현 같은게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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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슥치프 작성시간 19.03.06 최근에 아파서 새벽 내내 잠도 못 자고 아침에 일찍 깨니까 막 잔소리하면서 혼내놓고 나중에 전화로 막 너 아프니까 약밥이라도 지어줄까... 이러면서 계속 나 걱정한 거 ㅠㅠㅠㅠ 진짜 이런저런 사소한 거 짱 많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눈물나 엄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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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웅 그래그래 작성시간 19.03.06 나도 최근에 급성위염땜에 응급실 갔는데 너무 아파서 울고 있으니깐 엄마가 너가 너무 아픈데 엄마가 해줄수있는게 없어서 슬프다고 했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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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송초코(이미 밥 먹음) 작성시간 19.03.07 난 중학교때 진짜 싸가지없고 땍땍거리고 뭐 물어봐도 열번에 한번 대답할까 말까였음 아빠가 맨날 등하교 해주고 학원 태워주고 별 고마움도 안느꼈지 그땐 근데 어느날 학교 일찍 끝난날 아빠가 정문에 여전히 주차하고 창문 내리고 선글라스 끼고 나보면서 웃는데 진짜 멋있는거야 근데 그런말 하기도 낯 간지러워서 뭐야.. 이러고 타고 집에갔는데 그날이 아빠랑 마지막일지 몰랐지 멋있다 해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