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막이슈

[스크랩] [만화]내겐 조현병이 있는 여동생이 있다.manhwa

작성자바이레도 라튤립|작성시간19.07.02|조회수8,814 목록 댓글 15






초밥에 독 넣은 여자 어디갔어?







출처 : 더쿠 - 조현병 여동생 이야기

(https://theqoo.net/1133699686)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마크롱 | 작성시간 19.07.02 뭐야이게..참나
  • 작성자이주식에다건다 | 작성시간 19.07.02 근데 솔직히 조현병이 저런 증상이라서 표현한건 알겠는데 공포스럽게 조장한 느낌
  • 작성자얄구님 | 작성시간 19.07.02 다 떠나서 주인공 생긴거 개짜증나네
  • 작성자니가제일망했어좆팔롬아 | 작성시간 19.07.03 정말 친한 동생이 조현병 걸렸었음 나한테 계속 말도 안되는 얘길 했을 때도 나는 다 믿었고.. 근데 들으면 들을수록 말이 안돼 예를 들어 윗층에 사는 사람이 자길 험담하는데 그게 다 들린대 그래서 어느날은 참다 못해 올라가서 난리를 치고 우유 투입구로 막대기를 넣어서 휘둘렀다는거야 그러다 경비한테 얘길 했는데 그 집은 빈집이었고.. 자기가 일 하는 곳에서 누가 자꾸 자기 욕을 하길래 너무 힘들어서 일을 그만둬야겠다 하고 상사한테 얘기하니까 그런 사람은 실제 회사에 없었고.. 밖에서 누가 자길 욕하는데 윗집에서 자꾸 칼을 들고 나가보래서 나갔더니 다행히 아무도 없었던 일이나.. 이런 얘길 듣고 있는데 솔직히 좀
  • 답댓글 작성자니가제일망했어좆팔롬아 | 작성시간 19.07.03 소름 돋고 내가 얘랑 못해도 몇달에 한번씩은 만나고 있는데 그 잠깐 사이에 병이 생기고 그만큼이나 깊어진거에 너무 놀랐어 그러다 갑자기 나한테 언니 저 소리 안들리세요? 밖에서 누가 제 욕하고 있잖아요 하는데 정말 아무소리도 안들렸고 괜히 얘가 내가 하는 소리로 알까봐 집에 있는 칼이랑 가위 다 숨김.. 그러고 내가 조현병에 대해 얘기해주고 병원다니면 괜찮아질거라고 해서 얘도 나 믿고 병원다니고 지금은 많이 좋아졌는데 이런거 보면 조현병은 나라에서 관리를 하는게 맞는거 같아 물론 다른 정신병도 그렇지만 약물로 효과가 좋으니까 주기적으로 병원 보내고 약 먹이고 했음 좋겠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