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궁중뚱볶이
지난 번에 캡쳐해서 쩌리에 올렸는데,
여시들이 댓글로 올려준 일화들이 자꾸 마음에 남아서
다른 여시들과 여시들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담아왔어요
글에 앞서
눈물 한 방울 말구, 100방울, 10000방울주의...
출근길에 보지마세요..
출근전이라면 퇴근하고 집에서 보세요
대중교통 안에서 보지마세요
중요한 약속 있으면 보지마세요
ㅠㅠ.... 그냥 줄 눈물 주의니까
눈 부어요 진짜 ㅠㅠ...
저는 미리 말했습니다 ㅠㅜ....
1탄 먼저 보고 오시는 걸 추천할게요!
주소는 여기!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0450?svc=cafeapp
그리고 혹시 캡쳐됐는데 불편한 여시 있음 언제든 말씀주세요!! 확인하는대로 바로 내리겠습니다!!
***
쩌리에 올라온 글 하나
사랑스럽고 뭉클한 어머니와의 일화
그리고 그 밑에 달린 여시들의 이야기들..
*****
50장 다 채워져서 ㅠㅠ
더 못올린다...
댓글 더 보고싶은 여시들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0229?svc=cafeapp
본문 주소입니다!!
여기 3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1913080?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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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ug bunny 작성시간 19.07.14 옛날에 어떤 글에서 엄마한테 질문으로 엄마는 나 없으면 어떨 거 같아? 이 질문하는 거 잇어서 그거 보냈더니 엄마가 전화와서 놀랬다고 엄마는 너 없으면 마음에 묻고 살 거라고 했는데 동생이 먼저 떠났던 날 그 생각부터 나더라 우리 동생. 엄마는 마음에 묻고 살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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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지마웃들어 작성시간 19.07.14 진짜 눈물 콧물 질질 개쳐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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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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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나고 작성시간 19.07.14 우리가은연중에 부모님이나보다 먼저 세상과이별하실거라는 생각을 하고있대 마음이 대비를 해놓는거지 그래서 생각보다 정말 슬픈게 형제가 죽는거래 나랑 같은세대고 죽을거라고 생각을 안하니까 하물며 자식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