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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준비 하고 들어오세요 2탄 (feat.엄마) (준비물: 휴지 5통)

작성자make life peachy| 작성시간19.07.14| 조회수4604| 댓글 3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여수방바닥 작성시간19.07.14 아 괜히봤다.. 눈물 줄줄 난다...
  • 작성자 황민현마지막케이팝 작성시간19.07.14 아 3탄 못 보겠음 진짜 존나 우는 중,,,,,,
  • 작성자 그 머냐 배고파 작성시간19.07.14 아빠가 엄마한테 되게 못되게 굴고 나한테 화풀이해서 엄마가 나보고 방에 들어가있으라고 한 다음에 아빠랑 엄청 싸웠는데 엄마가 울면서 아빠한테 너 내가 부모님 있었어도 이런식으로 대했을 거냐고 하면서 내가 아빠만 살아있었어도 너한테 이딴 취급까지는 안 받을 거라고 막 그랬던 거 생각하면 눈물남. 엄마는 기대고 의지할데가 한 군데도 없는 거 같아서 슬퍼
  • 작성자 한우주 작성시간19.07.14 아 ㅈㄴ 오열하네 진짜 추할 정도로 울고있음 ㅜ
  • 답댓글 작성자 한우주 작성시간19.07.14 나는 엄마가 날 사랑한다는 확신이 없거든.. 항상 잘 보이려고 노력하고 지치고 힘들고 너무 힘들어서 근데 엄마라고 가끔 자기는 훨씬 아파서 입원중이면서도 나 급체해서 응급실 왔다고 바로 보러온 것도 생각나고.. 죄송하기도 해
  • 답댓글 작성자 한우주 작성시간19.07.14 한우주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면 난 정말 못살 것 같아 진짜 당장 죽을래 어떻게 버텨? 난 못해 다른 사람들한테는 아빠 엄마가 이런 느낌이겠지?
  • 작성자 불꽃이됩시다 작성시간19.07.14 아진자 시발 경상도에서 내가 제일 오열중
  • 답댓글 작성자 양심 재기했니? 작성시간19.07.14 난 대전 ㅠ
  • 작성자 Hug bunny 작성시간19.07.14 옛날에 어떤 글에서 엄마한테 질문으로 엄마는 나 없으면 어떨 거 같아? 이 질문하는 거 잇어서 그거 보냈더니 엄마가 전화와서 놀랬다고 엄마는 너 없으면 마음에 묻고 살 거라고 했는데 동생이 먼저 떠났던 날 그 생각부터 나더라 우리 동생. 엄마는 마음에 묻고 살고 있겠지
  • 작성자 정지마웃들어 작성시간19.07.14 진짜 눈물 콧물 질질 개쳐우는중...
  • 작성자 아나고 작성시간19.07.14 아이씨....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아나고 작성시간19.07.14 우리가은연중에 부모님이나보다 먼저 세상과이별하실거라는 생각을 하고있대 마음이 대비를 해놓는거지 그래서 생각보다 정말 슬픈게 형제가 죽는거래 나랑 같은세대고 죽을거라고 생각을 안하니까 하물며 자식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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