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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문학]공간의 광막함과 시간의 영겁에서 행성 하나와 찰나의 순간을 앤과 공유할 수 있었음은 나에게는 하나의 기쁨이었다.

작성자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작성시간20.03.05|조회수4,508 목록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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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연, 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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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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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물.관 | 작성시간 20.03.05 글도 아름답고 글씨도 아름답다!!
    북마크 해둬도 될까??
  • 답댓글 작성자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3.05 응응 해도 돼!
  • 작성자카드캡터최리 | 작성시간 20.03.05 허연 시인 칠월 좋아하는 시인데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다!!!! 코스모스에 저런 구절이 있는지 첨 알았어 너무 좋아~~
  • 작성자그랭쿠키 | 작성시간 20.03.05 좋은 글 써줘서 고마워 :) 잘 보고 가 ㅎㅎ
  • 작성자오빵사변총사 | 작성시간 20.03.05 글씨 정말 너무 예쁘다... ㅠㅠㅠㅠ 자주 올려주세요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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