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공간의 광막함과 시간의 영겁에서 행성 하나와 찰나의 순간을 앤과 공유할 수 있었음은 나에게는 하나의 기쁨이었다.
작성자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작성시간20.03.05조회수4,507 목록 댓글 19이운진, 지구에서의 약속
허연, 칠월
이정하, 황혼의 나라
언어의 온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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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세이건,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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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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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물.관 작성시간 20.03.05 글도 아름답고 글씨도 아름답다!!
북마크 해둬도 될까?? -
답댓글 작성자저기 소리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05 응응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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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드캡터최리 작성시간 20.03.05 허연 시인 칠월 좋아하는 시인데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다!!!! 코스모스에 저런 구절이 있는지 첨 알았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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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랭쿠키 작성시간 20.03.05 좋은 글 써줘서 고마워 :) 잘 보고 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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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빵사변총사 작성시간 20.03.05 글씨 정말 너무 예쁘다... ㅠㅠㅠㅠ 자주 올려주세요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