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의 ‘육식주의’, 정말 괜찮을까요? (feat. 내가 사랑했던 개, 내가 지켜주고 싶었던 호랑이, 내가 먹은 돼지)
작성자Steven Universe 작성시간20.04.06 조회수877 댓글 6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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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슴고기 작성시간20.04.06 아 저 마지막 2번..문제로 사실 나도 몇년전에 비건들이랑 엄청 싸웠었는데... ㅠㅠ 이번에 코로나 터지고 우한시장 같은곳에서 팔리는 야생동물들 보니까 다시 동물권에 생각해보게 되더라.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적정량만을 취하는게 아니라 너무 과하게 먹고 과하게 죽이는것도 맞아. 비건을 팰때 가장 많이 언급하는것중 하나가 건강이 좆창난다는 문젠데 고기를 많이먹어도 각종 성인병이 생길수있으니까. 과한 육류섭취도 결국 맛에 대한 욕심때문인거잖아. 사람들이 고기를 너무 많이 소비하니까 지금처럼 잔인한 공장식 도축방식이 만연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