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
요즘 열심히 듣는 노래 중에선
우산이랑 라라리라라
우산은
가사 전체 보면 그냥
웹드라마 한 에피소드 뚝딱
라라리라라는
별들의 숫자만큼만 나를 떠올려줄래가
그냥 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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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주연 여친 작성시간 20.12.13 소시 첫눈에
서로 신비감은 없어질지 몰라도
왠지 그때쯤엔 둘만 아는 세상이 생길 것만 같은 이 기분
그냥 이 가사가 너무 몽글몽글.. 너무 예쁨 ㅠㅠ -
답댓글 작성자이주연 여친 작성시간 20.12.13 레벨 바다가 들려
파도 소리와 너의 목소리
별보다 더욱 반짝이던
깊고 까만 너의 두 눈
한낮의 해를 닮은 너의 마음
전부 다 이 계절이 품은 이야기
이것두 진짜 내스타일.. -
작성자웅앵웅잉 작성시간 20.12.13 오마이걸 - illusion
어쩌면 사랑이란 me and you
보면서도 믿기 힘든 일일 거야 이제 시작하니 잘 봐
놀라울 거에요 그럴 거에요
춤을 추는 우주에 빼곡한 별빛
그 사이를 떠다니는 기분을 알 것 같죠
하늘 위의 고래 바닷속의 구름
더운 날의 흰 눈 그쯤은 돼야죠 -
작성자여름이좋아 작성시간 20.12.13 세븐틴 simple
나를 춤추게 하는 모든 것이 그저 간단했으면 해
내게서 멀리 더 멀리
보이지않을 때 까지 -
작성자아땅뚱 작성시간 20.12.13 엔플라잉 - Autumn Dream
낯익은 넌 내가 봤던 그때 네가 맞는지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을 뒤적이는데
미안해 늦게 찾아온 널 잡기도 전에
깨어난 내 이불 속은 여전히 차갑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