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아내이자 며느리가 되어본 후 알게된 것 작성자Fmeoe|작성시간21.04.25|조회수6,404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blogs.ildaro.com/2850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깝지만 주는 나무 | 작성시간 21.04.25 아가야 들게, 김서방 쉬어라 진짜.... 말하면서도 어색한게 슬프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삼촌이랑앵두 | 작성시간 21.04.25 surilovesme 완전 공감이야.. 나도 남편보고 시가쪽 행사나 이런건 다 알아서 챙기라 하고 애교없는 며느리로 지내고 있어도 계속해서 서운하게 생각하시는게 느껴져서 완전한 편안함 따윈 없는듯...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