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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경험담]살면서 소름끼치고 무서웠던 일화 말해보자

작성자브라운맘이다|작성시간16.02.16|조회수12,119 목록 댓글 217

초딩때 과학실에서 청산가리인가 소량으로 실험하는 시즌있었는데
어느날 급식차와서 점심시간돼서 딱 반찬통 열었는데
단무지위에 누가 청산가리부어놈 누가 어떻게 빼왔는지 아무도 모름

수정: 쳐보니까 청산가리가아니라 황산구리인듯
ㅅㅂ다들 혼동마니하나바ㅋㅋ
근데 둘다 유독성물질이긴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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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똥.이나.쳐.먹으라.눈. | 작성시간 16.02.16 진 짜 세상에 또라이들많다.. 로리타새끼들도 진짜 이렇게많은줄 꿈에도몰랐어....어떻게초등학생한테 성욕을느낌?미친새끼들........내가 존나 힘 등치 다 남자이길만큼 쎄서 존나 저런새끼들 다패고 잘못했다고 빌게하고싶다...씹새기들.........
  • 작성자S COUPS | 작성시간 16.02.16 2년전쯤에 혼자 집에서 감기인지 비염때문인지 코로 숨을 크게 쒝쒝 내쉬면서 폰하다가 홈버튼을 눌렀는데 실수로 음성인식이 실행된거야 자주 있던 일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뒤로가기 누르려고 했는데 띠링똥.똥.똥.똥.하면서 뭔가 소리를 인식하고 있길래 내비둬봤는데 폰이 여자 기계음으로 띵똥 스습 시끄러허를 구글에 검색할까요? 한 거ㅠㅠㅠㅠ
  • 작성자개추워크래용 | 작성시간 16.02.16 여기 또라이들한테 당한 글 많은데 뭔가 또라이짓한 또라이들도 여기있는 댓글들 보고 있을것 같다..
  • 작성자5늘처럼 2렇게 5래보자 | 작성시간 16.02.16 나 작년에 수원에서 알바할때 회식햇는데 그날밤에 수원로데오한신포차앞에서 칼부림난거..?
  • 작성자내변호사 만나보고싶어? | 작성시간 17.01.30 나중에읽을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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