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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소름끼치고 무서웠던 일화 말해보자

작성자브라운맘이다| 작성시간16.02.16| 조회수12020| 댓글 217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빠나나빵 작성시간16.02.16 헐 미친..소름
  • 답댓글 작성자 luvableS2 작성시간16.02.16 미친..
  • 작성자 바나나소년 작성시간16.02.16 고등학교때 야자끝나고 버스타고 집가는데 술취한아저씨도 같이탔음 근데우연히 같은 정류장에서 내리는거임ㅠㅠ 그아저씨가 먼저 내리고 그다음에 나도 내리려하는데 그아저씨가 내려서 지 갈길안가고 나내리는거 기다리는거임 "야 내려"이러면서ㅠㅠㅠ그래서 버스기사가 저사람 아는사람이냐고 묻길래 아니라하니까 그냥 뒷문닫고 출발함.. 그리고나서 버스기사가 늦게다니지말고 조심하라고 말해주는거 듣고있는데 "봐요 쫓아오잖아요"이래서 뒤에를 보는데 존나 팔척귀신?처럼 팔 다리 쭉펴고 흔들면서 버스 뒤쫓아서달려오고있었음ㅠㅠㅠ
  • 작성자 윈터강동원 작성시간16.02.16 이상한 아저씨가 전화해서 신음소리내고 영상통화와서 딸치는거보여주고 그랬었음 그래서 내가 발신자표시제한으로 오면 오빠한테 먼저 받으라고해서 몇번 그렇게하니까 다신 안옴
  • 작성자 올티머니 작성시간16.02.16 교복입고 이미지사진찍으러 가는데 거기가 인기가 많은 사진관이여서 교복입은 학생들이 넘쳤었는데 입구쪽에서 어떤 남자가 지 바지내리고 ㄸ치고있었던거 아 진짜 존나더러워ㅜ 교복입은 학생들보고 그러고있었음
  • 작성자 복숭아설탕절임 작성시간16.02.16 얼마전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와서 누구냐고 했더니 씹길래 잘못 보냈나 싶어서 그냥 있었음 근데 그 번호로 또 부재중 뜨길래 계속 뭐지 했는데 엊그제 또 전화오길래 받으니까 막 지직거리면서 멀리서 여자?암튼 막 뭐라뭐라 하는데 기분 아빠서 끊어버림 그리고 문자로 내가 누구냐고이랬는데 또 씹는거야 그래서 걍 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또 부재중 찍혀있었음 시발 존나 누굴까 존나 소름끼쳐
  • 답댓글 작성자 S COUPS 작성시간16.02.16 헐..전화받지말고 문자도 받지말고 무시해!! 인터넷에 번호검색해보거나 후후인가 그 어플로 스팸신고돼있는 번호인가 검색해보셈..조심해!
  • 답댓글 작성자 복숭아설탕절임 작성시간16.02.16 S COUPS 고마워 한번 후후 그걸로 해봐야겠다
  • 작성자 어구머니나 작성시간16.02.16 학교끝나고 집에 올때마다 약간 기분이 묘한거야 컴터도 분명 끄고 나왔는데 켜져있고 근데 나는 착각이라 생각하고 가볍게 넘겼는데 자꾸 컴터도 켜져있고 TV를 키면 야한채널에 맞춰져있는데다가 항상 주변정리 깨끗하게 하고나오는데 휴지들이 옆에 있는거보고 집비번 바꾸고 이사감ㅠ
  • 답댓글 작성자 류주녈 (860925) 작성시간16.02.16 자취했어?
  • 작성자 톳티토티 작성시간16.02.16 친한언니 얘긴데 밤에 집가고있는데 집가는길이 가로등도 띄엄띄엄있고 논길이라 인적도 드물었는데 언니가 이어폰까고 폰보면서 가디가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뒤돌아보니까 자기보다 키 약간작고 옷도 헐렁하고 낡은 옷입고 머리도 부스스하고 행색도 더러운 남잔지 여잔지 모르겠는사람이 조금 떨어져서 따라오는거야 그래서 그냥 별생각없이 다시 뒤돌고나서야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가지고 엄마한테 전화걸어서 막 다와간다 지금 어디어디다 그런애길하면서 그사람 다시한번 볼려고 뒤를 딱 돌았는데 진짜 자기뒤에 완전 빈틈 거의 없을 정도로 밀착해서 자기 따라오고있었다는거
  • 작성자 어화둥둥사랑둥이 작성시간16.02.16 나중딩때 친구들이랑 교실뒤에서 거울보다가 복도로나갈려고 몸틀었는데 천장쪽에서 손거울크기로 거울깨져서 우리사이로 떨어졌었음 누가 던진건지 잘모르겟는데 기억상으론 거울이 정말 천장에서 떨어뜨리듯 직선으로 떨어져서 존나 소름이엇음 어디서 난 거울인지도 모름..
  • 작성자 .똥.이나.쳐.먹으라.눈. 작성시간16.02.16 진 짜 세상에 또라이들많다.. 로리타새끼들도 진짜 이렇게많은줄 꿈에도몰랐어....어떻게초등학생한테 성욕을느낌?미친새끼들........내가 존나 힘 등치 다 남자이길만큼 쎄서 존나 저런새끼들 다패고 잘못했다고 빌게하고싶다...씹새기들.........
  • 작성자 S COUPS 작성시간16.02.16 2년전쯤에 혼자 집에서 감기인지 비염때문인지 코로 숨을 크게 쒝쒝 내쉬면서 폰하다가 홈버튼을 눌렀는데 실수로 음성인식이 실행된거야 자주 있던 일이라 그런가보다 하고 뒤로가기 누르려고 했는데 띠링똥.똥.똥.똥.하면서 뭔가 소리를 인식하고 있길래 내비둬봤는데 폰이 여자 기계음으로 띵똥 스습 시끄러허를 구글에 검색할까요? 한 거ㅠㅠㅠㅠ
  • 작성자 개추워크래용 작성시간16.02.16 여기 또라이들한테 당한 글 많은데 뭔가 또라이짓한 또라이들도 여기있는 댓글들 보고 있을것 같다..
  • 작성자 5늘처럼 2렇게 5래보자 작성시간16.02.16 나 작년에 수원에서 알바할때 회식햇는데 그날밤에 수원로데오한신포차앞에서 칼부림난거..?
  • 작성자 내변호사 만나보고싶어? 작성시간17.01.30 나중에읽을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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