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오빠랑 마트갔엇는데 내가 담배 싫어하는거 알아서 밖에서다피고오겟다면서 나한테 카드주고 먹고싶은거 다골라라해서 과자고르는데 갑자기오빠가 어깨동무하면서 머리쓰다듬으면서 다골랏어? 하면서 고개숙여서 내얼굴밀착하드라ㅠㅠㅠ그때진짜설렘설렘..♥
완전설렜던적잇엇으면댓글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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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내폰은정녕시계입니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3.02.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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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얼굴고구마 작성시간 13.02.03 짝남이학원같이다녔는데 집이같은아파트여서 버스문열어주고 집에데려다줄때♥매일설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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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꾸루루룩꾹꾸 작성시간 13.02.03 남친이 나 집데려다주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그날따라 안기고싶어서
계속 안들어가고 잘가 하고 머뭇머뭇거렸는데
그때 남친이 눈치채고 다시 나한테 와서 나 안아줬음 우에헤헿우헿ㅎ
더 설레였던건 그다음에 미소지으면서 나한테 "너 귀엽다"라고 말해줬음
우헤에헤아햐아햫ㅎㅎㅎ다시 생각해도 설레넿ㅎㅎ우헤헿헿ㅎㅎ다시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
작성자삐욕이 작성시간 13.02.03 내가엄청웃긴거봐서막웃고있는데아는오빠가내눈마주치면서"너웃는거되게이쁘다"라고했을때..........나는그때내가잘못들은줄알았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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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우빈(25.모델,텔런트) 작성시간 13.02.04 게속 짝남 옆구리 찌르고 아닌척했는데 짝남이 다 보인다고 씩 웃은거.. 그러다가 또 옆구리 찌르니까 지 손바닥으로 내 다리 툭툭 쳤다가 손바닥 쭉피고 손 잡으라는듯이 있길래 쳐다보니까 내 손 잡은거...♥ 오늘 진짜 이거 때문에 나 정신줄 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