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꾸루루룩꾹꾸작성시간13.02.03
남친이 나 집데려다주고 가려고 하는데 내가 그날따라 안기고싶어서 계속 안들어가고 잘가 하고 머뭇머뭇거렸는데 그때 남친이 눈치채고 다시 나한테 와서 나 안아줬음 우에헤헿우헿ㅎ 더 설레였던건 그다음에 미소지으면서 나한테 "너 귀엽다"라고 말해줬음 우헤에헤아햐아햫ㅎㅎㅎ다시 생각해도 설레넿ㅎㅎ우헤헿헿ㅎㅎ다시 이때로 돌아가고싶다
작성자김우빈(25.모델,텔런트)작성시간13.02.04
게속 짝남 옆구리 찌르고 아닌척했는데 짝남이 다 보인다고 씩 웃은거.. 그러다가 또 옆구리 찌르니까 지 손바닥으로 내 다리 툭툭 쳤다가 손바닥 쭉피고 손 잡으라는듯이 있길래 쳐다보니까 내 손 잡은거...♥ 오늘 진짜 이거 때문에 나 정신줄 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