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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꼬집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4 생각또생각 응 나도 작가님 책읍다 시절부터 팬이었고 조아라 연재 때, 노블 연재한 것까지 다 봐서 알아. 장르 얘기는 애초에 판,로 나누는 것자체가 딜레마고 로맨스면 그런 요소가 전부 희석돼도 되는지 밑도 끝도 없으니까 줄이고, 내가 말한 1부에서 말한 감성은 만연체라서가 아니라 솔라가 말을 나무위키처럼 말한다든지 그런 무뚝뚝한 성격이 라노벨같았다든지 바사고랑 스킨십같은 부분에서 불호후기를 찾아볼 수 있어서 언급한거야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랑도 솔레 초반은 튀는 면이 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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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생각또생각하기 작성시간20.07.04 한꼬집단 라노벨 얘기는 낙원의이론도 그렇고 그냥 여주 캐릭터성이 조금만 특이한 쪽으로 강하면 나오더라.. 나는 메론빵을 좋아한다는 설정 가지고도 왜색이 짙다고 하는 거 보고 그냥 어떻게 써도 트집은 잡히니까 그냥 뚝심있게 쓰는 게 낫겠다 싶었음. 애초에 솔라 설정 자체가 어떻게 보면 인간나무위키(?) 맞기도 하고 어차피 대중성을 노리고 쓴 글도 아니니..
장르 구분 얘기는 본문에 프로모션 얘기 하길래 말한거야 현실적으로 유입을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으니까.. 패파도 결국 계략남 달고 로판으로 들어갔고ㅠ 그래도 둘다+펜들턴 카카페 뚫은것만으로도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하긴함.. -
답댓글 작성자 생각또생각하기 작성시간20.07.04 한꼬집단 암튼 글 써줘서 고마워 웹소설 = 전부 인스턴트라고 하는거 보면 속상했는데 본문에서 설명 잘해줬다
진짜 이영도 순문학 작가들한테 불려가서 청문회 당한 게 언제적인데 아직도ㅋㅋㅋㅠ
요즘 조아라도 죽고 문피아도 죽고.. 글 안 읽은지 좀 됐었는데 테라리움이랑 더불어서 다른 것들도 다시 재탕하고 싶어지네 2탄도 기다릴게!!!
글고 중간에 패파 얘기 반갑다ㅋㅋㅋㅋㅋㅋㅜ나 플미 땜에 너무 지쳐서 작가님 블로그에 쪽지에 메일에.. 재판 재고부탁드린다고 열심히 문의남겼는데 바로 카카페 소식떠서 놀랐던 기억... -
답댓글 작성자 한꼬집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7.04 생각또생각하기 패파 계략남이요...?😂 나같은 경우는 패파 조아라-개인지 루트 탄 다음에 카카페 소식 듣고 작가님이 드디어 상업출판 마음 먹으셨구나 그럼 곧 새 종이책도 출판사끼고 엠디달고 반짝반짝하게 나오겠지 그때 한 질 더사야지만 생각하고 존버모드 들어가서 (감감무소식) 이북쪽 프로모션이 어떻게 됐는지는 정말 몰랐었는데... 장르나 키워드얘기는 그냥 우리 서로 비슷한 얘기하는것같아 업계규율인건 알지만 나는 그게 현실적으로 어쩔수없다기 보단 그런식으로 일원화되니까 이 장르가 더 고인물화되는것같다고 생각해서 좀 더 이상론에 가깝긴하지만... 2탄은... 이것도 원래 10선하려다가 힘들어서 줄인거기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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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생각또생각하기 작성시간20.07.04 한꼬집단 나도 계략남 키워드 나중에 알고 ㄹㅇ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ㅎ 사실 여주판이 판타지 로판 양쪽에서 환영받는 분위기는 아니잖아ㅠ 패파 연재 당시에도 댓글 개판이었고.. 최근에 딴데서 그거 관련 토론(?)하다가 과열되길래 본질적으로는 플랫폼이 문제다(예전에 여성작가 키워드 단 놈들이니..) 카테고리 구분 문제는 입지가 좁은 지금으로선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는 뜻으로 말했는데 그럼 계략남 키워드 넣은 건 뭐냐길래 나도 놀래서 찾아봄..ㅠ 따흐흑 패파는... 가람이가 그 계략남의 모가지를...(이하생략) 원래 10선이었다니 나머지 2작품도 궁금해지는데🧐 언젠가 시간되면 또다른 명작들이랑 같이 부탁할게 캬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