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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지 않고 스쳐갈 수도 있었는데, 사랑일지도 모른다고 걸음을 멈춰준 그 사람이 정녕 고맙다고. 양귀자의 모순

작성자롤러코스터 좋아해| 작성시간20.11.11| 조회수8114|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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