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투에니원작성시간16.02.01
갠적으로 혼자 가는거 비추 살면서 경험해보지 못한, 빛이 하나도 정말 한줄기 빛도 없는 곳에서 일행의 손과 목소리가 정말 큰 의지가 됨 쓰니는 안경 말고 렌즈를 추천해줬지만... 입장 전 렌즈를 빼고 가는 것도 괜찮을듯 눈 뜨고 있으니까 어지러워서 2시간동안 눈 감고 있었더니 눈이 굉장히 건조하고 따갑더라 제발 인터넷에 검색하지 말고 스포글 보지마 방명록 읽지마!!!!!ㅠㅠ 대체 방명록에 스포는 왜 해놓은 거야 아오
작성자이상한나라의 입구는 험했죠작성시간16.02.01
나도 좀 옛날에 여기 갔었는데 되게 좋았음..ㅎㅎ 별 생각없이 엄마가 가쟤서 갔건거지만 그냥 촉감, 청각등으로만 몇시간쯤 보내고 나니 시간장애인 분들이 어떤 느낌일지도 조금이나마 알거같았고 마음도 차분해지고 그러더라 내가 낸 돈은 아니였지만 만약 내가 낸 돈이였다고해도 2~3만원 정도의 값어치를 하는거같았어 그리고 거기 안에 구성이 너무 궁금했었음ㅋㅋ 마지막에 로드마스터분 얘기듣고 완전 깜짝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