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병아리작성시간13.02.26
저의 기억(어렸을 적 아버님따라 다니면서 직접 채취 음용)으로는 밋밋합니다.(비위가 약간 상함) * 수종에 따라 맛과 색깔 등이 다름. 시간이 경과하면 약간 달달해지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 넘은 시간이 지나면 변질이 되는 것으로 배우고 알고 있습니다. 벌써 45~47여년이 지난 세월이군요... 참 귀한 물이였지요. 그런데 요즘은 쇼핑몰 등에서 무한정 팔리고 있으니~~ 세상 참 많이 변한 것 같더군요~~~ * 백운산, 조계산 등으로 많이 다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