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밀가루 200그램(강력분이 좋지만 없으면 중력분)
따뜻한 물150그램
식물성오일10그램(전 올리브오일 썼어요)
소금 4그램
이스트4그램
달콤한것 좋아하면 설탕을 조금 넣어도 되요
전 구수 한것이 좋아서 안 넣었어요
따뜻한물에 이스트를 넣어서 섞어주어요
계량 된 밀가루와 소금 넣고 반죽하다가 오일도 넣어서 대충 휘저어 두세요
이 상태면 되요
비닐 씌워서 실온에서 15분 발효
15분 후 손에 기름 좀 바르고 4등분 하여 들어서접고 들어서 접어서
이렇게 만들어 준 후 비닐 씌워 다시 30분 발효
30분 후 같은 방법으로 들었다 놨다 한 후 동그랗게 만들어 30분 발효
반죽의 아래쪽에 손을 넣어 정리 해주면 예쁘게 되요
30분 후 글루텐이 많이 형성 되었어요
원하는 크기로 만들어서 틀에 담아20분 추가 발효
발효 후 밀가루 뿌려서 칼집 내주고 175도에서10분 정도 예열한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5분 굽기
에어프라이어에 들어갈때 얼음 두조각 넣어주면 더 바삭해요
잘 나왔지요?ㅎ
전 빵 전문가는 아니지만 집에서 이렇게 만들어 먹어요
오늘은 저두 에어프라이어로 얼마나 잘 만들어지는지 보려고 밀가루만 넣고 했지만 통밀을 섞어서 해도 되요
전 예전엔 빵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지던 빵은 대부분 너무 달았고 기름기가 많아서 안좋아했어요
아는 동생이 제빵학원을 다녔었는데
버터와 설탕의 향연이라고 하드라구요
전 그것이 싫어서 해외 영상들 보며 공부를 좀 했는데
그들은 주식으로 먹는 빵은 우리처럼 어렵게 만들지도 않고 장발장의 빵처럼 거칠게 만들어요
이스트에 밀가루 넣고 실온에서 발효해서 모양도 만들지 않고 그냥 떼어내서 굽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빵이 주로 그런 빵이어서
오늘도 아침에 만들며 자료 만들어 봤어요
여기에 미리 만들어둔 야채 넣어서 단백 하게 먹었어요
겉바 속촉이라 마치 구수한 누룽지 먹는것 같아요
이거는
오이.양파.파프리카.브로콜리.아보카도.토마토 등의 야채에 식초와 올리브오일.소금 약간 넣어서 절여 놓은것인데 빵과 잘어울려요
어렵지 않으니 한번 해보세요
아 그리고 바게트는 올리브오일이나 발사믹식초에 찍어 먹음 또 별미에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