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이 없어요~ 밥 주세요~~~~~
평화롭게 놀다가 식사 앞에선~
배곱푼데 그냥 삼기자~
빼 앗길세라 도망~ 좀 넉넉하게 주이소............ 도망가지 않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09 반짝이는 깃털 빛이...
대부분 하얀 아이와 붉은색은 정리가 되었고...
삼색과 깡망이는 남겼습니다.
이중에 어떤 아이를 분양을 해줄지 고민이 됩니다,
줄이긴 해야 하는데...ㅠㅠ -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3.08 말그대로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는 꼬꼬닭들
알은 숭덩숭덩 잘 주나요?
부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09 겨울에는 추워 먹은 게 없으니 많지는 않지만 숨어서 삐약이들 만들어 나오지 않았음 참 좋겠습니다.
애내들 나오면 어쩔 수 없이 키워야 하니까..
3~5년 전까지만 해도 하우스 커튼 위에 알을 여기저기 알을 낳아서 ㅠㅠ
팡팡 폭죽 터지는 소리 천장에 무엇이 불룩해서 보니..
부러우면 지는 거래요...
나여니님꼐 분양해 드릴까요..? -
답댓글 작성자나여니 작성시간 26.03.09 올레길 닭 키우는건 자신없는데
매일 먹을수 있는 유정란이 부러바요 ㅎㅎㅎ -
작성자모카빈 작성시간 26.03.19 아이고
귤인가 꿀꺽하네요
풀섶에 지렁이도 먹고 건강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