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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앞에는 양보 없다

작성자올레길| 작성시간26.03.08|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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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6.03.08 우와 ~~새단장에 좋아 죽어요.
    행복해 죽어요.
    오늘이 끝이 안닌 거죠?
    주인님~~

    ~암탁 ,수탁~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9 느낌으로도 꼬꼬들이 좋아 하는것 같아 보였습니다.^^
    삐약이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서 큰아이들 더 줄이긴 해야 하는데
    어떤 아이들을 줄일까 고민이 됩니다.
  • 작성자 페퍼 작성시간26.03.08 검정색 닭이 너무너무 예쁘네요ㆍ~~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9 반짝이는 깃털 빛이...
    대부분 하얀 아이와 붉은색은 정리가 되었고...
    삼색과 깡망이는 남겼습니다.

    이중에 어떤 아이를 분양을 해줄지 고민이 됩니다,
    줄이긴 해야 하는데...ㅠㅠ
  •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6.03.08 말그대로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는 꼬꼬닭들
    알은 숭덩숭덩 잘 주나요?
    부럽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09 겨울에는 추워 먹은 게 없으니 많지는 않지만 숨어서 삐약이들 만들어 나오지 않았음 참 좋겠습니다.
    애내들 나오면 어쩔 수 없이 키워야 하니까..
    3~5년 전까지만 해도 하우스 커튼 위에 알을 여기저기 알을 낳아서 ㅠㅠ
    팡팡 폭죽 터지는 소리 천장에 무엇이 불룩해서 보니..
    부러우면 지는 거래요...
    나여니님꼐 분양해 드릴까요..?
  • 답댓글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6.03.09 올레길 닭 키우는건 자신없는데
    매일 먹을수 있는 유정란이 부러바요 ㅎㅎㅎ
  • 작성자 모카빈 작성시간26.03.19 아이고
    귤인가 꿀꺽하네요
    풀섶에 지렁이도 먹고 건강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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