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 좋아하시는 외할아버지 따라
사돈 가족들이 외손녀 셋을 데리고 큰사위
작은사위(울집 아들)여러명이 평일 낚시를 다녀왔단다
외손녀만 셋 아이들 웃음소리에
깨가 쏟아진다..
울집 손녀
곤충은 잘 만지는데
물고기는 못 만지고 바라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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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7.30 아구 물고기 튀어 나오는 통에 보는 즐거움 배가 됩니다.
아이들이 천사예요.
이런게 행복이죠. -
답댓글 작성자모카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ㅎ 깔깔깔 만나면
즐거워 헤어지기 싫다네요
더위에 건강하세요 -
작성자모모 작성시간 26.07.30 아이들 좋은추억 만들어 주셨어요
좀 크면 같이 따라 가지않으려고 할 시기가 옵니다
같이 갈수있을때 추억 많이 만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모카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30 네 그렇지요
다음달에 또 아우봅니다
늘 모모님의 맛난 레시피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만두사랑 작성시간 26.07.31 가족들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네요
손녀 손자들은 언제봐도
사랑스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