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웅찌작성시간26.07.30
자상하신 사돈어르신께서 낚시터 놀이방을 열어 주셨군요~ㅎㅎㅎ 자연에서 보고 만지고 느끼고~ 사돈댁 그 작은 사위는 장가를 아주 잘 갔어요~ㅎㅎㅎ ♡ 간만에 울 모카빈님도 사돈 어르신 덕분에 육아 휴가도 얻으셨는데 자전거 타고 훌훌 모처럼의 자유를 즐기시길요~^^
답댓글작성자모카빈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7.30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 울집 할배 잠깐 시장 다녀온다더니 손녀 자전거 뒤에 태우고 지하철 두 번 환승해서 서울 어린이대공원 가서 코끼리 보고 또 옷 입은채로 저래 물놀이하고 저녁에 왔더라고요 ㅎ 더위에 수분섭취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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