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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에 귤향기 가득

작성자올레길| 작성시간22.10.08| 조회수84|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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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름향기 작성시간22.10.08 노린재가 무척 무서운 놈이군요~
    이래 저래 농사는 너무 힘든 것 같아요~~
    농장주님들 정말 대단해요~~
  • 작성자 허브 작성시간22.10.08 지기님댁 황금향은 아직 수확대기중이군요? 저번에 마감이라고 하셔서...
    저는 새콤한 맛이 좋은데
    좀 아쉬웠어요. ^^
    착한벌레들이 해충들을 다 먹어주면 좋을텐데, 다 완성된 과일을 수확을 포기 하셔야할 만큼 망가트렸나봅니다. ㅠㅠ
    동백기름 짜시는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08 허브 식구님.. 황금향은 다른 과일에 비해 새콤함이 없어요.. ㅠㅠ
    수확하면서 발송하는 건 새콤이 느껴지지만, 둘 수록 새콤은 사라지고 달콤함만..
    그리고 황금향 당도가 잠 감 중에 제일 낮아요,,
    황금향 특성상, 새콤함이 없는 아이라 달콤하게 느껴지고, 과즙이 많은 아이들이라 과피가 얇아
    과육이 부드러워 후숙 시키면 고무풍선에 물 담은 것처럼 흐물흐물합니다.
    과즙이 많고 흐믈흐물 부드러워 목 넘김이 좋아 환자분들이 좋아해요...^^

    착한 벌레 계충보다는 해충 체계수가 빠른 속도로 번저 나가..
    대책 없을 땐. 포기하고 부분 나뭇가지를 베어 내거나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아이들은 직접 잡아 주고 있습니다.

    동백기름 좀 짜 볼까 했는데 올해도 일이 많아 씨앗을 챙기지 못했는데 어제 동내분이 농장에 들어와
    줍고 있어서, 무안해하시는 것 같아 그냥 두었어요..
    남이 농장에 들어와 줍게 되면 이야기라도 하고 가져가야 하는데 ㅎㅎ
    옛날 분이라 그러시겠지 하고 이해하고 말았습니다.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2.10.09 올레길님~~농장은 생명의 공간
    건강한 생명들이 어울렁더울렁
    더불어 살아 갑니다.
    황금향 ~그래서 더 더 더 향기로운
    11월 기다림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0.21 산골지기식구님 다녀 가셨네요..
    황금향 맛들기 전 벌레들이 먼저 기미하고 11월이면 선보입니다.
    올해는 이곳저곳 많이도 먹어 치웁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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