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나물 잘라다 무침하고
집에있는 다래순 따다가
오늘 아침무쳐 봤답니다.
봄이 입안가득 하네요
역시 이맛이야 ㅎ
다래순 무침 고추장.식초.깨소금.참기름으로
조물조물 무쳐놨답니다.
취나물은 깔끔하게 참치액젓. 깨소금.참기름.넣고
조물조물 무쳐봤어요.
다래순이 무성하게 올라왔답니다.통통한것으로만
한줌땃어요.
다래순 한줌 따오고
취나물 이쁘지요.
대공도 굵직하게 잘커서 이것도 한아름 잘라왔 답니다.
팔팔 끓는물에 대공먼저 넣으면서 데쳐요
이쁘게 데쳐요.
찬물에 깨끗하게 씻어서 취나물.다래순
두그릇 준비합니다.취나물은 액젓에
다래순은 고추장에 새콤하게 무쳐줍니다.
두가지가 다른맛 취나물은 향을살려서 깔끔하게
무치고 다래순은 고추장으로 새콤하게
입맛 살리려고 무침을 했답니다.
역시 입맛을 살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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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넝쿨 작성시간 24.04.22 다래순은 묵나물로만 먹었는데
담에 꺽어오면 해묵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오행초 작성시간 24.04.26 저희 지역도 옛부터 묵나물로만
먹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8 다래순 바로 먹어도
딥따 맛납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5.08 오행초 바로한번드셔
보세요
아삭하고
식감최고죠 -
답댓글 작성자오행초 작성시간 24.05.08 새털구름 .
귀한 정보 고맙습니다.
우리지역은 어릴때부터 먹어본
아주 친근한 다랫순 입니다.
파란잎을 먹으면 미끄덩 거리는 식감과
독성의 특유한 쏴한 맛이 나므로
절대로 생나물은 안먹습니다.
요즘 들어서 함부로 떠도는
인터넷에 나오는대로
따라 할까봐서 저의 고향에서의
관습으로 식용한 방법은
묵나물임을 알려 드립니다.
어느것이 맞고 틀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