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큰빛사랑백산농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13
가을하늘님 반갑습니다. 울 딸 밤새도록 화장실을 왔다갔다 토하고 그러더니 학교 가지 못하고 경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가니 신종플루에 결렸답니다.. 그래서 일주일 동안 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있어야 한답니다. 지금도 얼굴 뻘겋게 올라와서 물수건을 이마에 올려 좋고 TV 짱구 보고 있습니다. 이만만해서 다행입니다.
답댓글작성자큰빛사랑백산농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14
걱정해 주신 덕으로 오늘은 많이 좋아져서 먹고 싶은 무생채를 해내 놓으라 하네요. 그래서 무사려 마트 갔다 와야겠어요.. 어제는 하루종일 열이 펄펄 끓더니 오늘은 살만한지 먹고 싶은 것을 찾네요.. 새우젓갈 넣고 깨소금 팍팍넣어서 맛나게 해서 줘야겠어요..
답댓글작성자큰빛사랑백산농장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2.13
어릴적에는 시험 보게 되면 커피를 먹으면 이틀동안은 버틸 수가 있거든요.. 홍차를 마셔도 그렇답니다.. 술도 못먹고.. 콜라도 많이 먹으면 안좋아요.. 민감한 체질이라서... 보림님께서 만들어 올려 놓은 화면은 깔끔하고 깨끗하게 보이는데 저는 색이 쫌 짖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