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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엔 호박전 한 넙데기는 구워 줘야 맛이죠~♡

작성자웅찌| 작성시간25.07.17|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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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5.07.17 오데서 기름냄새가
    나나했더니 은희언냐네서
    나는 냄새를 이제야
    찻았네요.

    노릇노릇 오징어까지
    들어간 해물전 오늘같은
    날 빗소리 들으면서
    오붓하게 드셨네요.
    은희언냐 나도좀
    부르시지 먹고싶네요.

    웅찌님 대필하시느라
    애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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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7 은희언니의 축하 꽃다발 💐 많이 받으셨다꼬 응원도 듬뿍~ㅎ
    감사합니다 새털언냐♡
  •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25.07.17 역시 솜씨쟁이 님들은
    뭘해두 요리 조리 뚝~딱
    맛나게 선 보이시네요
    전 어리지도 늙지도
    어정쩡한 호박은
    그냥 필요없어 하며
    내동댕이 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7 충청도은희님께선 절대 천하게 안하고 맛있게 드셔 주시더라구요
    왕큰 아이 찾으니
    이건 은희 큰언니꺼다 했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25.07.17 웅찌 아! 감동요
    저도 앞으로 반성하며
    존재의. 가치를 부여하겄습니다
    맹세!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7 양솔방울 어릴적 시골이 고향이셨데요
    흔한것이지만 향수를 아시고
    먹거리를 얻기까지 흘리는 그 땀방울을 아시는 분~
    맹세!ㅎㅎㅎ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07.17 오늘처럼 빗소리 들으며 오징어호박 부칭개 먹음 참말 좋겠습니다 ~남이 부쳐주면 더 할 나위 없고~~ㅎㅎㅎ
    요로코롬 솜씨 좋은 충청도은희님을 웅찌님 용케 찾아 내셨네요.
    안보고도 아는 천리안👀👀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7 맛보기 응원 가셨다가~
    젓가락 들고 지둘리셔요^^
    은희 언니 반덩이 지져 드신 댔는데
    한 판 더 구워 오실듯요 ~ㅎㅎㅎ
  • 작성자 충청도은희 작성시간25.07.17 비가오니 그러는가 저녁시간 멀었고
    입이 근질근질하네
    그러길래
    웅찌님 보내주신 꽉 익은 녹색 호박
    제가 좋아하거든요
    간식으로 둘이 냠냠
    잘 먹었습니다
    전달할 생각 이였는데
    글을 맛깔나게도 쓰지는지
    웅찌님 감사합니다 ^^
    도마에 기름칠도 하고 하잖아요
    그래서 부침개는 도마에 놓고 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7 반짝반짝 엄마가 전해 주시는 살림의 지혜
    도마 기름칠은 하면서도 그 생각은 못 했어요
    당장 내일 찌찜이 구워 나무도마 접시에 넙데데하게 얹어 올께요
    오늘 주신 지혜는
    절대 까묵 안 할 거 같아요~감사합니다 ^^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07.17 그러게요. 충청도 은희님 말씀 듣자니
    친정엄마가 생각 나네요
    ~엄마 차지 하기 어려운 시절 비오는 날 엄마가 해 주시던 음식들~~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7 엄마 차지 하기 어려운..뭉클
    자식 밥위에 얹어 주시던~
    엄마도 살코기 드실 줄 아신다는 걸 그때의 우리는 왜 몰랐을까요..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5.07.18 충청도은희님,
    호박전에 오징어 듬뿍 넣고
    맛나게 구우셨어요.
    도마위 두 넙데기
    플레이팅도 쪼아요.

    충청도은희님, 웅찌님
    수고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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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7.18 레가토님 숙제검사 다녀 가셨어요~^^
    감사해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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