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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며느리가 왔기에 매콤하게 만들어 먹은 오징어덮밥

작성자새털구름|작성시간25.10.26|조회수151 목록 댓글 15

매운것 싫어하는 남편과
아들이지만 오징어볶음은
그래도 매콤해야 맛날것
같아서 매콤하게 만들었다가
혼났네요.저와 며느리는 아주좋드라구요.
아들도 맵다하면서 잘먹고
며니리랑 저는 엄지척하면서
먹었지요.ㅎ

매콤하게 만들어서 먹은 덮밥
남편과 아들은 물두컵 마시면서 먹었어요..
눈흘기면서 ㅎㅎ그래도 맛나데요ㅎ

오징어 사왔어요.

양념준비 간단 양파.청.홍고추 대파.마늘.감자전분

오징어는 도톰썰어서 고추장.고추가루 반반 섞어서
참기름.깨.맛술.올리고당 간장넣구 조물조물

맛나고 매워 보이시지요?

파 양파양념 썰어놓은것 넣고
다시한번 버무리고

볶아줍니다.

감자전분 티스픈ㅣ개 물에 풀어

마지막에 쪼로록

밥담고 오징어 볶음 올려서 각자
비벼 먹기

매콤해서 더맛나게 먹은 오징어 덮밥입니다.
집나간 입맛도 돌아 왔어요.ㅎ

오징어 도착한날은 숙회로 먹었어요.
도마에 썰어서 접시에 안담고 그냥 먹었지요.숙회는 숙회대로 볶음은
볶음대로 같은 재료지만 맛이달라요.
둘이 먹을때 보다 같이 먹으니
맛이 두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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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27 저랑 자부는
    신났고
    부자는 난리 부르스ㅎ
  • 작성자웅찌 | 작성시간 25.10.27 조물조물
    늘 엄마의 요리에 담은 맛은 사랑이라죠
    땀흘리시며 맛나게 비비셨을 상상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27 무척 매웠지만
    모여서 먹는맛은
    최고의 반찬입니다.
    콩나물 모처럼
    무쳐놨더니 거기에
    싸서 먹었어요.ㅎ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25.10.27 비벼서 한그릇 뚝딱~~~~
    맛있겟어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5.10.28 오징어 볶음이 매콤하게 보입니더.
    요리하는 여자분들이 더 소중하니까
    입맛에 맞춰도 됩니더.
    맛난 음식을 함께 먹는 행복감에
    멋진 가을날이 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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