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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고소한 돌문어 삶는 법

작성자고이| 작성시간25.12.10|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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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5.12.10 남편이 문어 좋아하는데 늘 구미하는게 망설였는데 질긴건 걱정해서 삶는방법 가르켜 주셨어니 ㅎㅎ 구입 한번 해볼께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0 회를 좋아하는 분이 물에 살짝만 삶아달라 주문하는데, 제가 못먹으니 그냥 푹 익혔어요. 다음엔 회로 드리겠다 약속하고요ㅋㅋ
  •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5.12.10 질겨서 냉동실 쳐박해둔 문어
    부드럽다는 희소식에
    조만간 문어세비체 만들어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나여니님도 저랑 비슷한 입맛이신듯 해요.
    자숙문어로도 가능하다고 하니 함 해보시길 추천합니당. 매운고추 꼭 넣으셔요(오일의 느끼함을 째끔 덜어주는거 같아요)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12.10 그냥 삶아도 맛있는 문어,
    산티아고 걸으시는 분들이 뽈뽀를 많이 드시드라구요.
    먼저 소개한것도 잘 봤는데 더 상세하게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문어숙회 참맛을 모르는 회알못이 저에요.
    ‘회’자 들어간거 잘 못먹어요😂
    산티아고는 못가봤지만 유투브에서 보면 문어요리 다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거기 그 맛이라 우겨볼래요ㅎㅎ
  •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5.12.11 문어는 숙회로
    먹어도 맛난데
    더업그러이드된
    문어 요리 관심있게
    봅니다.
    창밖엔 빗소리가
    구성지네요
    장맛비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출근하려 나왔는데 비가와서 깜놀했어요
    다시 우산가지러 오가느라 10분 지각😂
    지글지글 부침이 생각나는…ㅎㅎ
    비오는 목요일이지만 활기차고 즐거운 날 되셔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5.12.11 고이 저는 배추전
    부치려고
    배추 살짜기
    절였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5.12.11 고이님,
    문어 숙회 색감이 쥑이네요.
    올리브 오일 덕분에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워지는가 봐요.

    볼뽀 샐러드 이름도 생소해요.
    삶은 물 활용 넘 좋아요.
    영양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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