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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말 요리로도 손색없는 달달한 배추전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25.12.11| 조회수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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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꽃잠 작성시간25.12.11 우와
    오늘은 배추전 한 장 주세욤
    요리방 그지 꽃잠 올림 ㅋㅋ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푸하하하
    꽃잠님이
    이러시면
    아니 되옵니다.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5.12.11 배추전 맛있게 구우셨네요.
    배추를 살짝 절이고 치자물 사용한 꿀팁인데
    흑임자 뿌리신게 탄건줄 ~~ㅋ

    발이 효자라~~~응?
    이웃어른 말씀이시네요
    ㅎㅎㅎ ~~

    글은 끝까지 봐야 한다니까요.
    부지런한 손끝발끝에 👏👏👏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배추전 엄청 맛나서
    저는 밥안먹고
    배추전만 먹었네요.

    남편친구도
    맛나다고
    잘드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5.12.11 저도 살짝 태우신줄 ~~하하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나여니 푸하하하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25.12.11 치자물로 반죽하시면 더 노랗게 색깔이 이뻐요...
    겨울에 먹는 배추전 달큰하니 맛나죠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복숭아님 덕분이어요.
    늘 치자 사서
    쟁여두고
    딸도.며느리도
    가끔 가져가고유
    지금달달 맛납니다.
    복숭아님도 배추전추천요.ㅎ
  •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25.12.11 채가 짭은 알배기
    배추농사 잘 지으셨네요

    배추전 절임으로 쉽게
    간이 배며 부드럽겠어요
    고운 치자물 입었으니
    맛은 물론이고 눈요기
    만땅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배추를
    늦게 심어서
    제주도
    여행가기전에
    갈무리 해두었더니
    아주 싱싱하고 꼬습네요.
  • 작성자 나여니 작성시간25.12.11 배추전 바로해서 먹음 맛있겠어요
    해본적은 없슴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나여니님
    한번쯤 해보세요.
    달큰하고
    맛나니더
    한번만
    해드심
    반하실거예요.ㅎ
  •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5.12.11 배추전 꽃이 활짝 피었네요.
    치자물에 흑임자
    얼굴에 깨 있어 좋은건 배추전 ㅎㅎ
    전 항상 두장씩 부쳤는데
    한 장씩 부치니 더 이뻐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깨순이로
    부쳐봤어요
    이뿌고 맛도있네요.
    한장씩 부치다가
    지루해서 두장씩도
    부쳤네요.ㅎ
    많이 하는건
    힘들어유 ㅎㅎ
  •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5.12.12 노오란 꽃이. 피었네요
    힘이 부쳐
    다 따라하고 싶은데. 할수가 없어요
    그냥 먹고 싶다고 말할래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2 노랗게 노랗게
    물들었어요.
    맛은 꿀맛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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