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버섯 2키로 사다가
3개먹고 나머지 다 조림했어요.
송년모임 갈때 아들도시락
반찬 하라고 조림했어요
새송이버섯 2키로 정도
간장 2컵.
맛술반컵.
올리고당 반컵안됨
단짠 쫄깃한 맛이좋은
새송이버섯 조림입니다.
새송이버섯 2키로 입니다.
깨끗하게 씻어주고
길이 그대로 썰어놨어요 3절.4절로
썰어 줬어요.
조림간장 만들어요.버섯 조림
지저분 할까봐 파.마늘생략 했어요.
깔끔하게 했네요.
웍에 버섯 한켜담고 간장물 올리고
또한켜 올려서 간장물 얹어서
투껑닫고 조림합니다.
간장물 버섯위에 끼얹으면서
조려주어요.마지막에 참기름 쪼르륵
접시에 담아서 찰칵
흑임자.통깨 올려서 찍고
쫄깃 맛나서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고 밑반찬으로도 좋은 버섯
조림입니다.
맛나게 먹어줄 생각에 힘든줄
모르고 만드는 한국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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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8 단짠 쫄깃
맛납니다.ㅎ -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5.12.18 장가 갔어도 엄마음식 좋아하는 아드님덕에 유감없이 솜씨 발휘하셨네요.
먹음직 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8 아직은 좋아하며 먹죠.
도시락 싸는
아들이라서
밑반찬 만들어요.
내일은 오전에
잠간 땅콩조림과
샐러드 만들어요.
점심 송년 모임
나가서 늦을것 같아서 오늘 미리 해놨네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5.12.18 쫄깃한 새송이버섯
윤기 좌르르르~
든든한 지원군이 계셔
아드님 좋으시겠어요.
할 수 있을 때까지 AS 좋아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8 힘닿는데 까지
해주고 싶은게
엄마 맘입니다.
싫다 안하고
잘먹으니까요.
며느리도 잘먹어
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