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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콩나물죽 쑤었어요.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시간26.01.20| 조회수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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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26.01.20 이거 울집에서는 해장국인데..ㅎㅎ
    아주 션~~~~하지요.
    속은 뜨끈뜨끈 이마에는 땀이 송글송글...
    감기 뚝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0 큭큭
    해장국으로
    드신다구용?
    올해 우린
    처음이네요.

    정말 뜨껀하게
    먹어 줬지요.
  • 답댓글 작성자 크리스탈동하 작성시간26.01.20 새털구름  명절에 쒼나게 노시고들 아침이면 한 솥을 끓여요..
    이건 남자들이 끓입니다.ㅎ
    일어나는 순서대로 한 그릇씩 뚝딱하시고 명절 뒷정리 들어가시지요~~~
    그 때가 참 그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0 크리스탈동하 
    와~~~
    그렇군요.
    추억의 음식입니다
    겨울이면 얼음
    버석버석한 김치
    썰어넣고 콩나물
    키우셔서 끓여
    주셨지요.
  • 작성자 순수야 작성시간26.01.20 경상도에서 갱시기라 부르는데 시원하고 맛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0 경상도에선
    갱시기라
    부른다드군요.
    이쪽에선 김치죽요.
  •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6.01.20 울 시어머니 좋아 하시던 김치죽 입니다.
    추운날 가끔 끓여서 먹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0 지금도 맛납니다
    한번 끓여 보셔요.
    따끈해서 오늘같은
    날에 딱입니다요.
  • 작성자 고이 작성시간26.01.20 저도 좋아해요^^
    낼아침 메뉴로 컨닝해갑니다
    마침 김치콩나물국 끓여둔게 있어요.ㅎㅎ
    추운 날씨지만, 따뜻하게 보내셔요🤗
  • 답댓글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1.20 고이님 같이
    우아하신분도
    저런것 드시는군요ㅎ
    맛나게 끓여 드세요.
  • 답댓글 작성자 고이 작성시간26.01.24 새털구름 어머머… 이쁘게 봐주셔서 그렇지
    저 한개도 우아하지 않답니다.😂
    김치콩나물죽 너무 맛있어서
    또 끓여두었어요
    밥만 넣고 푹 끓이면 되니
    바쁜 아침엔 준비하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이만한 식사가 없어요
    한동안 이 맛을 잊고 살았는데
    새털구름님 덕분에
    다시 기억해냈어요.
    고맙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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