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무우 짠맛 우려서 맵콤하게 볶아 김밥 말았어요 작성자모모| 작성시간26.05.26|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6.05.26 따님의 주문대로 척척 나오는 모모님이른 아침에 들려 보내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짠 무 등 짭짤한 재료는 김밥용에 최고였어요.오늘도 열일 하실 대한의 젊은이들엄마의 김밥으로 힘이 절로 나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26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젊은이들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6.05.26 짭쪼롭한짠지로 김밥싸셨으니맛이 좋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6.05.26 저두 짠무 있는데 손이 갈 틈이 없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