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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여름에는 감자옹심이랑감자전

작성자공주|작성시간26.06.21|조회수70 목록 댓글 3

반농사꾼님 의감자한박스가 오늘로끝

손질한감자 당근 브르콜리

제가 잘 사용하는. 쥬서기이용

물로나온것은  10분정도 놓았다가. 

녹말이 갈아 앉으면. 꺼내요

따로 전분가루. 넣지 않아도

충분히 뭉쳐져요

동글동글. 옹심이 한판 만들어 얼 리는 동안

두툼하게 감자전. 구워요

초간장하고 꾹 찍어 먹으면

겉바속촉

쫀득하고 고소한 감자전이 완성

먹고 돌아서도 또 먹어요

옹심이는 얼려 비상식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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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6.06.21 new 감자전 노릇노릇 겉바속촉 맛나겠어요.
    옹심이 얼려두었다가
    곧 시원한 옹심이국으로 선보이겠지요.
    공주님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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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순수야 | 작성시간 26.06.21 new 공주님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쉬지 않고 일만 하시는 것 아닌지 많은 요리도 힘든 요리도 척척 그나마 기계의 힘을 빌려 맛나게 만드시니 조금 수월하게 세알정도 먹고 싶네요 ^^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6.21 new 요 주서기 요물이네요.
    소형가전도 잘 이용하는 공주님 알뜰살뜰 살림꾼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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