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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류]밥도둑 다슬기 강된장 쌈장~♡

작성자웅찌|작성시간18.07.20|조회수1,052 목록 댓글 32

다슬기 강된장 완성작~♡

손질된 다슬기로 어제 저녁에
강된장~다슬기 쌈장을 했어요

부재료는 양파 .대파.청양초.애호박.마늘.들기름을
준비 합니다.

이렇게 잘게 다진 이유는 된장과 잘 어울어 지기 위해서~

후라이팬을 예열해 들기름 한술 정도 두르고 약한불에서 양파와 마늘을
먼저 노릇하게 볶은 후

애호박을 넣고 살작 한번 더 볶은다음

뚝배기나 냄비에 담아서

집된장.고추장 준비~

된장과 고추장을 2:1비율로
넣어서

자작 자작 저어가며 다시볶은후

대파를 넣어 좀더 익히면서

청량고추를 마져 넣어요

이단계에서 다슬기 알갱이 한국자를
넣어서 약한불에 자작 자작 끓이면

국물도 없고 박박하게 강된장 쌈장이 되지요~

간혹 집된장이 짜다 싶을땐
양파를 많이 넣으셔도 되고

두부를 물기 꼭 짜서 반모 정도 으개어 넣으면 간도 맞으면서

짜지 않는 다슬기 쌈장~강된장을 하실 수 있어요

자~완성 했어요~^^
강된장은 다들~
잘 만들고 밥도둑인거
아시니까~ㅎㅎ

엊저녁 울집 상차림~♡

제 그릇들이 비교적 큰편이라

다슬기 뚝배기가 작게 보이는데
중간 뚝배기 입니다~^^

고기 한점 없지만 ~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호박잎에 쌈싸 먹으니
한 사람 어디 갔는지 모를 정도로
맛있게 먹었더라는~ㅎㅎ

양배추 쌈~힌쌈 드셔요~♡

호박잎 쌈~한 쌈 더 드셔욤~^^

민망하지만 망치가 빈 뚝배기도
한 컷 하래요
진짜 잘 먹었다고~^^

오늘 아침~

한 그릇 뚝딱하고~출근 하면서

오삐야 어디가~

응 다슬기 사러 갔다 오께~
울 웅찌
오늘 또~해줘~~

울집 아침 인사였어요~

다슬기 강된장을 넣어 비비면
한번 드셔 보실래요~?

밥 도둑~♡

비빔그릇도 우동기보다 훨 커서 그런지

어~다슬기 뚝배기가 왜이리 작아 보이는 거야~

그래서 엊저녁 ~
사진상의 모든 음식은 사라지고
어디로 갔는지 몰라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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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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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복숭아(진실농원) | 작성시간 18.07.20 밥도둑~~다슬기쌈장으로 비벼먹어도
    좋겟어요~~~
    솜씨장이님~~
    꾹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20 ㅎㅎ~
    이글거리는 태양아래~
    젤 바쁘실거 같은 복숭아님 ~^^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된장 맛을 아시는 분~^^
    어린날 개울가에 다슬기
    잡고 놀던 추억까정 비벼서 한양푼이 박박
    끍어 함께 먹을까요~
    진짜 더운 날씨가 복숭아님을 더 힘드시게 하지는 않는지~^^
    시원하게 잠이라도 푹 주무시와요~^^
  • 작성자무늬 | 작성시간 18.07.21 입맛 돕니다. 맛있겠네요~
  • 작성자손맛김치 | 작성시간 18.07.21 이전 앞거랑에 나가서 잡던 골부리 이제는 엄두도 못내죠 웅찌님 강된장을 보니 오래전 골부리 잡으러 다녔던 시절에 잠시 빠져봅니다 계장국을 끓여서 먹었던 기억 해감시키고 담궜다가 소쿠리에 건져 쏙쏙 내밀면 끓는 물에 풍덩 바늘 없이 빼먹었던 기억 잠시 추억 속으로 ㅎ 건강해지는 비결 먹고 싶은거 잘먹고 많이 웃고 잘지내는거 감사해요^^
  • 답댓글 작성자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8.07.21 예전엔 골부리도 삶아 이로도 뒷꽁다리 깨어내고 쪽 빨아먹고 했는데~^^
    이젠 깐거도 나오니
    조리하기 넘 쉬워요~^^
    손맛김치님~골뱅이 까는거도 목이 아파요~ㅎㅎ
    뒷번엔 저도 알맹이 작업 해두신 걸로 구매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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