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웅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8.07.20
저 오늘 다슬기 강된장 또 했어요~ 다시 해달래서~ㅎ 우리 된장 만큼 좋은것이 없고 여름철 쉽게 물러 지는 야채도 버릴일~없고 손으로 야채 뚝뚝 잘라넣고 다슬기 강된장 떠넣어 슥슥 비벼 드시면 집나간 입맛도 둘아 오네요~ㅎ^^ 진짜요~^^ 이런 날씨 주부가 조금만 땀 흘리면 나머지 가족들이 건강을 지키니 외식.주문 음식 보다는 낫지 않겠어요~^^ 청송다슬기님께도 웅찌가 다슬기 강된장! 추천! 드립니당~ㅎㅎ~^^
작성자손맛김치작성시간18.07.21
이전 앞거랑에 나가서 잡던 골부리 이제는 엄두도 못내죠 웅찌님 강된장을 보니 오래전 골부리 잡으러 다녔던 시절에 잠시 빠져봅니다 계장국을 끓여서 먹었던 기억 해감시키고 담궜다가 소쿠리에 건져 쏙쏙 내밀면 끓는 물에 풍덩 바늘 없이 빼먹었던 기억 잠시 추억 속으로 ㅎ 건강해지는 비결 먹고 싶은거 잘먹고 많이 웃고 잘지내는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