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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살아있는 재첩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재첩국 한 그릇 드셔 보세요.

작성자올레길| 작성시간18.10.07| 조회수90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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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웅찌 작성시간18.10.07 아우~
    지기님 재첩으로 미역국 끓여도 되네요~

    바보같이 이제 처음 알았어요
    재첩국도 미역국도무지 좋아라 하는데

    두가지 재료가 만나
    한 그릇 뜨끈한 국이 되네요~^^

    조끔만 조용해지면
    바로 실습 할께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7 ㅎㅎ 겸손의 말씀을.. 요리하면 웅찌님이시지요..
    저는 요리가 잼병입니다.^^
    제주도는 섬이다 보니 옛날부터 식생활은 간단하고 편리 양념 맛보다는 식재료 맛과 향 그대로..
    그러니 맛이 없지요 ㅎㅎ
    다른 지방 10킬로 양념 재료라면 제주도에서는 20킬로 담을 겁니다 ㅎㅎ
    백김치 수준은 아니지만, 생선이나 젓갈을 조금 쌔게 간을 하고 익혀 발효된 김치를 많이 먹습니다.
    옛날에 먹었던 입이 지금도 양념 많이 한 김치를 좋아하지 않아서.. 털어내고 먹습니다.^^
    요리 잘하는 웅찌님 곁으로 이사 가고파..^^
  •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18.10.07 제첩을 바지락처럼 응용하면 되는군요
    제첩들깨 미역국 참 맛나 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7 조개류이니...
    이것저것 넣는 것보다는 부추 하나 넣고 간편하고 깔끔한 게 전 좋습니다.
    올 겨울 방울이 잘 키워 대풍 이루세요..^^
  •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시간18.10.07 지기님 오늘 맛있는 요리 대방출
    하시네요.
    풍성한 주말 식탁이 되셨겠어요.
    재첩 손질 요령 잘 배웁니다.
    추천 꾹~~^^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7 ㅎㅎㅎ 네~ 파일 정리하려면 아직도 멀었습니다.
    컴에 저장된 게 용량이 많아 쓸 때 없는 것들만 가득 들어가 있고 정리해야 하는데 정리가 안됩니다.
    저녁 식사 맛나게 드셨는지요.. 고운 밤 보내세요..^^
  • 작성자 시온산 작성시간18.10.07 요런건 제가 엄청 좋아하는 것인데
    이걸 보니 먹고 싶어지네요..ㅠ
    당장 따라쟁이 해 봐야 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7 시온산님 손끝이라면 끝내줄 거예요..^^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 옥구슬 작성시간18.10.07 쌀쌀해지니 재첩미역국 많이 생각날거예요.
    섬진강 재첩 국물이 진하지요~~~
  • 답댓글 작성자 올레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07 네~ 부추 쏭쏭.. 재첩에 들께가루 전 별루였어요..^^
  • 작성자 까페수집가 작성시간18.10.08 일교차가 커지고 찬바람이 조금씩 부니 뜨뜻한 국물이 생각나는데 재첩국이라니 정말 횡재했네요.^^ 재첩에 부추,미역,들깨가루 그리고 깻잎이 들어갔다니 건강식도 되겠군요. 그런데 재첩 본연의 맛을 느낄수 있는걸 선택하자면 부추재첩국이 나을까요? 요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월요일 보내세요.
  • 작성자 명주 작성시간18.10.08 뽀오얀 국물의 제첩미역국
    얼마나 맛있을까요
    늘 바쁘신데 이렇게 귀한 요리도 올려주시고
    언제나 감사드려요
    항상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18.10.08 예전에는 집앞에서도 많이 잡앗는데
    냇가에 못 나가본지도 오래 되었어요
    재첩잡던 아~~옛날이여 그립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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