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파김치담고 남겨둔 쪽파로 후다닥 굴파전 부쳐서 맛있게 먹었어요.
굴 파전
쪽파김치를 담으면서 한 웅큼
남겨두었던 쪽파를 넣고
두툼하게 후딱 부쳐서 먹었지요.
부침가루를 묽게 반죽해서
천일염 약간 넣어 줍니다.
쪽파에 간을 안했어요.
반죽을 조금 넣고 그 위에
쪽파랑 굴을 많이 넣었어요.
쪽파를 먹고싶어 만든 것이
라서 많이 넣었답니다.
기름을 적당량만 넣어 부쳤어요^^
뒤집은 모습~~&
쪽파전 오랜만에 먹었더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탱글 탱글한 굴도 맛있네요.
양념장에 찍어 먹어도 좋더라구요^^
재료가 싱싱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먹었어요.
담백한 굴의 맛과 쪽파가
익어서 더 달큰해서 저도
커다랗게 부쳐서 한 판을 다
먹었답니다..ㅎㅎ
기름을 적게 넣어 느끼하지않게
부쳐서 먹으니 맛있고 좋았어요.
아참!
부치미 위에 계란을 얹어서
부쳤어요.
이렇게해서 엉성하게 포스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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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까페수집가 작성시간 18.11.26 우와 굴파전을 겉절이에 싸먹으면 정말 꿀맛이겠네요. 제가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모든 음식에 김치를 곁들여먹는걸 좋아해서요. 요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음식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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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소망 작성시간 18.11.27 쪽파를 익히면 달큰 달달하니 맛있죠.
요즘은 파전집도 많이없어져서 ~~
맛있는 파전 저도 먹고싶네요. -
작성자명주 작성시간 18.11.28 요 맛있는 파전
전 왜 요 파전 만들어 먹을 생각을 못했을까요
울 엄니 굴 좋아하시는데
조만간 굴 듬뿍 넣어 파전한번 만들어 드려야 겠어요~~♡ -
작성자수정이 작성시간 18.11.28 굴파전 시온산님 따라서 저도 만들어 먹었어요.
굴의 향긋한 맛과 쪽파의 달달함이 잘 어울리지요 ^^ -
작성자복덩어리 작성시간 18.11.30 쌀쌀해질 무렵 이 파전이 대세에요.
진짜 파전집이 역마다 전엔 팔았는데
찿아보기 힘들어진 요즘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