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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상큼하게 봄동사과 겉절이 무침

작성자옥구슬| 작성시간21.01.05| 조회수970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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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6 숙제는 빨리 하는게 맘이 편해요~ㅋㅋ
    젤 쉬운 무침으로 휘리릭 ~
    퇴근해서 바로 무침해서
    저녁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21.01.05 봄봄봄~
    봄이왔네요~^^
    김장김치가 물릴때쯤
    사과를 넣은
    봄동겉절이가 최고지요.
    오미자청팁 배웁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6 매실액도 넣어도 되지만
    더 새콤하게 맛보려면
    오미자청이 낫겠다 싶어서요.
    김장김치 물릴 때 딱 봄동이 나타나서
    싱그러움을 가져다 주네요~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21.01.05 우와~
    봄동겉절이
    맛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6 봄동은 겉절이가
    최고지요.
    맛있게 한접시 뚝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6 봄동 그리워질때가 되었죠.
    한 겨울에 봄동
    매서운 추위에도
    잘 견뎌주어
    우리네 식탁에 오르게
    하는 카스님의
    정성스런
    봄동이
    빛을 낼 겁니다.
  • 작성자 충청도은희 작성시간21.01.06 봄동겉절이 맛있게 담으셨네요
    매실청 대신 오미자청 넣어도 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옥구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1.06 매실청도 돼고
    오미자청도 돼고
    각자 취향에 맞춰
    드시는게 좋을 것 같어요.
    봄동으로 풍성한 식탁 꾸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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