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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팥칼국수~~

작성자금목서| 작성시간21.04.25| 조회수5247|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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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팥물이 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 작성자 해양수산 작성시간21.04.25 팥칼국수 딱 한번 먹어봤는데
    집에서 이게 가능하다니 대단하세요
    파는것관 다르게 엄청 찐한맛이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전에는 국수도 집에서 밀어서 했는데
    그건 너무 번거롭고 귀찮아서 마트표 국수로 했더니 편하고 좋네요.
    생각보다 팥물 만드는거 쉬워요.
  • 작성자 손맛김치 작성시간21.04.25 아 재료는 있는데.. 혼자먹자고 시간을 많이 투자를 해야는 것이 ㅎ
    그래도 먹고풀땐 먹어야 한다는 꼭 따라쟁이 해볼께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미리 삶아둔 냉동실표 팥으로 했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아요.
    묵은 팥 없앨려면 몇번 더 해 먹어야할거 같아요.
  • 작성자 동현사라여 작성시간21.04.25 우리동네 팥칼국수 맛있는집있어요
    손많이가는건 식당가서 먹는게 제일맛있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할매라우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동네 맛있는 집 있으면 참 좋지요.
    우리동네는 광주시내 변두리쪽이라서 맛집은 없어요.
    집에서 해 먹는것도 맛있지만
    가끔은 누가 해주는것도 먹고 싶어요.^^
  • 작성자 충청도은희 작성시간21.04.25 팥칼국수 한번인가 먹어본 기역이 있어요
    진한 팥맛에 국수를 넣은게 별미로 맛나게 먹었던 기역 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가까우면 만들어 같이 나눠먹고 싶네요.
    우린 어렸을적부터 집에서 밀가루 밀어 칼국수 만들고 팥 삶아서
    여름엔 마당에 멍석깔고 식구들 모두 둘러앉아 팥칼국수 먹었어요.
    마당 한쪽에 풀말린거 모기 쫓는다고 태우면서요.
    그땐 그리도 팥칼국수 먹기 싫어서 밥달라고 떼쓰곤 했네요.
    이제 추억의 음식중 하나라서 가끔 만들어 먹는가봐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충청도은희 작성시간21.04.25 금목서 저희도 어릴적 저녁마다 칼국수를
    손수 밀어 만들어 먹었어요
    친정아버지가 칼국수 좋아 하셔서 밀가루에 생콩가루 넣어 반죽한 손칼국수를 했죠
    진짜 저녁마다 먹기 싫다고 때쓰고 그랬는데
    지금은 손칼수도 구수허니 별미입니다.
  • 작성자 화성사랑 작성시간21.04.25
    맛나겠어요~~
    조만간 팥칼국수 예약~~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한가한 날 묵은 팥을 꺼내 많이 삶아둬야겠어요.
    냉동실에 넣어두고 밥할때 한줌씩 넣어도 좋더군요.
  • 작성자 복숭아(진실농원) 작성시간21.04.25 팥칼국수~
    시간내서 만들어 봐야겟어요~~
    넘 맛나보여요~~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5 팥물이 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리 팥만 삶아 놓으면
    마트에서 국수 사다 끓이면 되니 간단해요. ㅎㅎ
  •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21.04.25 저희도
    휴일날 반찬이 애매할땐
    어김없이 팥칼국수
    끓인답니다.
    묵은김치 하나만있어도
    두그릇 뚝딱이잖아요.
    이번에
    콩사랑님 팥도
    도착했으니

    부지런히 끓여야겠어요.
    넘나 맛나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금목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1.04.26 저도 가끔씩 끓여먹고 있어요.
    냉동실의 삶은 팥을 사용하면
    전혀 번거롭지 않거든요.
    웰빙님도 맛나게 해 드시고
    요리방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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