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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웅찌 작성시간18.10.03 참 잘했어요~짝짝짝~
뒤번엔 찹쌀풀 대신 밥도 갈아 넣어 보고~
찹쌀가루도 세포기니 한 스푼 더 넣어 쑤어 보구
멸치 황태 육수물에도 찹쌀풀 쑤어 보고~
조미료가 안들어 갔으니
볶은 멸치가루도 쬐끔 넣어 보구~
여러번 맘대로 하다보믄 맛있는 김치 되는 거라요~ㅎ^^
저도 엄니가 김치 담는 법은 가르쳐 주신적이 없어서 새댁이때 부터 듣고 배우고 제맘대로 담은 것 같아요.
하다보믄 때마다 맛이 다르기도 하지만 나만의 적정한 맛을 찾아 가는 거 같더라구요~ㅎ^^
몸살 안 하셨나 몰라요~^^
정성이 담긴 고이중이맘님 예쁜솜씨 가을 배추김치~맛있게 보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