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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리 띄우기 ~♡

작성자웅찌| 작성시간19.02.16| 조회수713|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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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고이중이맘 작성시간19.02.17 👍👍👍👍👍
    기립박수 쳐 드립니다.
    전 아무것도 모르지만,
    잘 띄워진거 같아요.

    고추장 된장 담으심 자물통 꽉 달아두셔요. 불시에 퍼담으러 갈지도 몰라요.^^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고이맘님 오신다면야 장독 뚜껑 확 열어 놓을께요~~ㅎ
    저는 고이맘님 꼬이장이 그렇게 맛있더라는~~꼭 작은 엄니께 배워 두셔요^^
  • 작성자 아밀키 작성시간19.02.17 정말
    장인정신
    최고 정점을 찍으시네요.
    손가락으로 푹 찍어 맛봐야겠어요.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아직 담도 안한 장을 어디에서 찍어 드신데유~~ㅋ
    준비해서 담아보구 숙성된 맛을 아밀키님께는 검사 맡을테니 지달리유~~
    오늘은 자갈치 시장도 못 갔어요
    집도 두번 보러 오구
    애들집옆에 샤브집에서만 먹이고 왔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밀키 작성시간19.02.17 웅찌 저래 정성들이니
    고추장이 얼마나 약고추장이 될까 싶어요
  • 작성자 창녕댁 작성시간19.02.17 보리고추장은 어떤맛일까?
    궁금하면서도
    정성이 엄청 들어간거라
    뭔가 더 구수하고 담백한 고추장이 될듯합니다~^~^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창녕댁님~^^
    저도 고추장 담아 먹고 잡아서 이제 걸음마를 하는데 어느 시점에선과 노력과 긴 시간속에 그 비슷한 맛은 찾아 낼 수나 있을런지 궁금도 하답니다~~
    그 싫던 냄새가 쬐끔 친숙해 지려 하는데 저도 이제 조금 철이 드는가 봐유~~철들고 맛들면 소문 낼께유~ㅎ♡
  • 작성자 넝쿨 작성시간19.02.17 도전~~!!
    성공할겁니다
    아자아자~~!!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넝쿨님~~~~~쬠만이라도 가르쳐 주고 가떼유~~ㅎㅎㅎ
    실패 싫컨 해보라구 응원 하시고 그냥 가시는 거시쥬~~ㅎㅎㅎ
  •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19.02.17 전통고추장이되는거죠?
    친정 시댁 어디서나
    구경도못해본 웰빙식품이네요.
    된장도 만들어드시겠군요.
    아고~~저는 세상 헛살았나봐요~^^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여기저기 동냥한 글로배워 흉내 낼까 하는데요
    엿기름도 다되어가서 조청 맹글어 함 해보까 싶어서유~~
    엥~맛이 왜이래 정도만 아니믄 석달 열흘뒤~
    웰빙님께도 검사 받으로 올께유~ㅎ
    마음의 빚을 갚을 수나 있을런지요~ㅎ♡^^
  • 작성자 웰빙 작성시간19.02.17 마음의빚을 드린적없는데
    빚이라하니 갑자기 마음이 무거워질라하구만요.
    지우개로 싹싹지우고
    반짝반짝 빛나는
    마음의빛으로 살자구요.
    웅찌님~~^^
  • 작성자 후니짱 작성시간19.02.17 에고~
    고생을 사서 하시는 웅찌님 우짜믄 좋노.ㅠ
    뭘 알아야 갈쳐 드리던가 설명을 할텐데 저 역시도 이 분야엔 깜깜무지로소이다 입니다.ㅠ
    웅찌님 우짯던 성공 하셔서 친사모의 장금이가 되어주셔요~^^
    홧팅!!!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후니짱님 성공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정성과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
    편한밤 되시구요~꾸벅^^
  • 작성자 콩사랑 작성시간19.02.17 웅찌님 통밀 띄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통밀이나 통보리는 찜기에 찌는것보다 콩처럼 삶는다는것에 초첨을 두셔야 합니다

    겉껍질이 두터운 탓이랍니다~
    아무리 오랜시간 찜기에 쪄도 겉껍질이 벌어지기 힘들거든요

    스크레치가 나려면 충격을 주어야해요~
    삶고 뜸을 들이다보면 겉껍질은 자연스레 터지게되고 그래야 띄울때 곰팡이들이 침투를 잘하게 되어서 맛있는 메주띄우기가 가능하답니다~

    맛있는 장 담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콩사랑님께 진즉 여쭤볼걸 그랬어요
    귀한 레시피는 공개 안해주시는 걸로 알고 감히 여쭐 생각도 못했네요
    글 동냥으로 꼬들하게 쪄야 된다셔 그렇게 4시간은 넘게 물 보충하며 쪄서 했는데 밥 하듯 해야 하는 거네요 뒷번엔 일러주신 대로 연습 또 해볼께요~자문 감사드립니다 ~꾸벅^^
  • 답댓글 작성자 콩사랑 작성시간19.02.17 웅찌 ㅋ그게 무에 저만 간직할 귀한 레시피이겠어요~~
    제가 카페출입이 잦았다면 보고 알려드렸을텐데...
    물어보셔도 자세히 가르켜드렸을텐데요ㅠ

    남은게 있으시다면 찌는 서너시간을 삶는 서너시간으로 바꾸시면 되셔요~ 글고 청국장 띄우듯 띄우시면 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웅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2.17 콩사랑 네^^꼭 뒷번에 콩사랑님 도움도 부탁드릴께요 시도 하기전 도움글을 올린적 있는데 와리님께서 그래도 엿기름 내는건 상세히 올려 주셨어요.
    엿기름은 저도 경험이 있는지라~~~마지막 그제 준비 해두었는데 보리띄우기는 도통 몰라서 여태 쥐고 있다 맘대로 해봤습니다.
    카페 자료가 없더라구요
    생업을 하는지라 발품팔아 배우기도 쉽지 않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마 보리 한가마는 더 해봐 할까봐요 ~ㅎ~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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