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웅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2.17
창녕댁님~^^ 저도 고추장 담아 먹고 잡아서 이제 걸음마를 하는데 어느 시점에선과 노력과 긴 시간속에 그 비슷한 맛은 찾아 낼 수나 있을런지 궁금도 하답니다~~ 그 싫던 냄새가 쬐끔 친숙해 지려 하는데 저도 이제 조금 철이 드는가 봐유~~철들고 맛들면 소문 낼께유~ㅎ♡
답댓글작성자웅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2.17
콩사랑님께 진즉 여쭤볼걸 그랬어요 귀한 레시피는 공개 안해주시는 걸로 알고 감히 여쭐 생각도 못했네요 글 동냥으로 꼬들하게 쪄야 된다셔 그렇게 4시간은 넘게 물 보충하며 쪄서 했는데 밥 하듯 해야 하는 거네요 뒷번엔 일러주신 대로 연습 또 해볼께요~자문 감사드립니다 ~꾸벅^^
답댓글작성자웅찌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2.17콩사랑 네^^꼭 뒷번에 콩사랑님 도움도 부탁드릴께요 시도 하기전 도움글을 올린적 있는데 와리님께서 그래도 엿기름 내는건 상세히 올려 주셨어요. 엿기름은 저도 경험이 있는지라~~~마지막 그제 준비 해두었는데 보리띄우기는 도통 몰라서 여태 쥐고 있다 맘대로 해봤습니다. 카페 자료가 없더라구요 생업을 하는지라 발품팔아 배우기도 쉽지 않네요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마 보리 한가마는 더 해봐 할까봐요 ~ㅎ~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