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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장류발효식품

오이 절이지 않고 아싹하게 오이소박이 담았습니다

작성자모모|작성시간26.05.01|조회수687 목록 댓글 6

오이 30개 수세미로 깨끗이 씻은 후 아래위 조금씩 잘라내고요 칼집을 넣습니다

집게를 받치고 칼집을 넣어주니 일정하게 칼집이 들어갑니다

완성입니다 한 개 먹어보니 아싹하고 맛이 있습니다
오이김치는 숙성시킬 필요 없이 바로 먹었습니다

길쭉길쭉한 게 도착했어요

수세미로 씻은 후 앞. 뒤. 자르고요

집게 속에 넣고 칼집을 넣으니 일정하게 칼집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해놓고

소금 한국자 신화당 1 스푼 식초 2스푼 넣어 물을 끓였습니다

뜨거울 때 부어줍니다

30분 정도 있다 건졌습니다

당근 양파 부추 썰어줍니다

찹쌀풓 끓여서 식힌후 조금 넣고요 액젓 마늘 생강 매실청 넣어 양념을 합니다

되직하게 양념 만들어요

속을 채워주고

통에 차곡차곡 넣었습니다

두통이 나왔습니다

아침에 바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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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01 어제 오늘 이틀 김치 만든다고 시간 다 보냈습니다 ㅎㅎ
    내일 손님오면 보내야 할 사람이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김지연이 | 작성시간 26.05.02 우아~한통 가득 담아 놓으셔서 든든하시겠어요👍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5.02 많이두 하셨네요.
    참 맛깔나 보여요.
    혹 제껀 아니쥬?
    ㅎ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모님
    편히 쉬시고 낼은 뭔 요리 하실까
    기다려 집니다
  • 작성자새털구름 | 작성시간 26.05.02 오이소박이
    먹고파도 꾹참습니다.
    모모님이 주실줄안고
    기둘 리고 있네요 ㅎㅎ
  • 작성자화성사랑 | 작성시간 26.05.07 오이소박이
    소금물에 절이니
    아삭하니 좋지요
    한통 가득 든든한
    밑반찬 색상도 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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