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절이지 않고 아싹하게 오이소박이 담았습니다 작성자모모|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공주 작성시간26.05.01 비주얼짱입니다하얀쌀밥에 한입 베어물면아 ~~~맛있겠다오이소박이 담고. 싶어요열무김치 담가야. 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어제 오늘 이틀 김치 만든다고 시간 다 보냈습니다 ㅎㅎ내일 손님오면 보내야 할 사람이 있어서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지연이 작성시간26.05.02 우아~한통 가득 담아 놓으셔서 든든하시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6.05.02 많이두 하셨네요.참 맛깔나 보여요.혹 제껀 아니쥬?ㅎㅎㅎ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모님 편히 쉬시고 낼은 뭔 요리 하실까기다려 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6.05.02 오이소박이먹고파도 꾹참습니다.모모님이 주실줄안고기둘 리고 있네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화성사랑 작성시간26.05.07 오이소박이 소금물에 절이니 아삭하니 좋지요 한통 가득 든든한 밑반찬 색상도 끝내주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