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이의. 엄마 달랑무김치. 먹고싶어
한마디에. 퇴근하며 사와
풀물끓여놓고
부지런히. 다듬고
씻고
씻어 놓으니 예뻐요
통으로 절여. 놓고
골파 양파 썰어놓고
풀물에 새우젓 생강가루 마늘고추가루 뉴슈가. 넣어. 버물버물
무우 자르고
버무려진. 양념에. 달랑무 넣어
잘 버무려
큰아이
작은아이 두통 담아. 놓았어요
혼자
뿌듯하게 바라보며
아들아이. 한마디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골지기 작성시간 26.04.30 알타리가 예쁘네요.
요런게 맛있죠
먹고 싶다니 엄마는 그한마디에 힘든줄 모르고 흐뭇한 미소 ~공주님
애쓰셨어요 -
작성자순수야 작성시간 26.04.30 아쿠 부지런해야 참 잘 먹어 줄때가 좋긴한데
많이 동동거려야 맛난 김치가 되는데 잘 먹어주니 또 만들게 되지요 -
작성자양솔방울 작성시간 26.04.30 공주님은 요리히시는 걸
좋아 하시나봅니다.
아무리 아드님이 먹고 싶다 해두
휴일도 아니고 퇴근길 달랑무 다발
안고 후딱~ 담으시는 걸 보니요
전 귀찮아서 바로 못 할 것 같아요.
달랑무 알타리
요맘 때 아삭 아삭하니
맛있더라구요.
익으면 든든한 밥도둑 이겠어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5.08 아드님 한마디에
힘들어도 뚝딱 하신 공주님
애쓰셨습니다.^^
풀물 끓이고 다듬고...
저도 곧 따라쟁이 해볼게요. -
작성자레가토 작성시간 26.05.08 공주님의 김치 요리는
<김치장류발효식품>방으로
이동해 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