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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장류발효식품

[◁응모▷]달랑무김치 담갔어요

작성자공주|작성시간26.04.30|조회수117 목록 댓글 7

아들아이의. 엄마 달랑무김치. 먹고싶어

한마디에. 퇴근하며 사와

풀물끓여놓고

부지런히. 다듬고

씻고

씻어 놓으니 예뻐요

통으로 절여. 놓고

골파 양파 썰어놓고

풀물에 새우젓 생강가루 마늘고추가루 뉴슈가. 넣어. 버물버물 

무우 자르고

버무려진. 양념에. 달랑무 넣어

잘 버무려 

큰아이

작은아이 두통 담아. 놓았어요

혼자

뿌듯하게 바라보며

아들아이. 한마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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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골지기 | 작성시간 26.04.30 알타리가 예쁘네요.
    요런게 맛있죠
    먹고 싶다니 엄마는 그한마디에 힘든줄 모르고 흐뭇한 미소 ~공주님
    애쓰셨어요
  • 작성자순수야 | 작성시간 26.04.30 아쿠 부지런해야 참 잘 먹어 줄때가 좋긴한데
    많이 동동거려야 맛난 김치가 되는데 잘 먹어주니 또 만들게 되지요
  • 작성자양솔방울 | 작성시간 26.04.30 공주님은 요리히시는 걸
    좋아 하시나봅니다.
    아무리 아드님이 먹고 싶다 해두
    휴일도 아니고 퇴근길 달랑무 다발
    안고 후딱~ 담으시는 걸 보니요
    전 귀찮아서 바로 못 할 것 같아요.

    달랑무 알타리
    요맘 때 아삭 아삭하니
    맛있더라구요.

    익으면 든든한 밥도둑 이겠어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6.05.08 아드님 한마디에
    힘들어도 뚝딱 하신 공주님
    애쓰셨습니다.^^
    풀물 끓이고 다듬고...
    저도 곧 따라쟁이 해볼게요.
  • 작성자레가토 | 작성시간 26.05.08 공주님의 김치 요리는
    <김치장류발효식품>방으로
    이동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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