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무김치 담갔어요 작성자공주| 작성시간26.04.30| 조회수92|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새털구름 작성시간26.04.30 먹음직합니다아들 먹고 싶다는말엔 엄마는 바로무너집니다.ㅎ잘하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모 작성시간26.04.30 엄마는 위대합니다 엄마는 힘든줄 모름니다 자식들이 원하는건 하늘의 별도 따 올수 있을듯요 ㅎㅎ 퇴근후 피곤함 무릅쓰고 또 김치를 담아서 2통 담아놓고 흐뭇 해 하실 공주님 수고하셨어요 오늘 도 좋은날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골지기 작성시간26.04.30 알타리가 예쁘네요.요런게 맛있죠먹고 싶다니 엄마는 그한마디에 힘든줄 모르고 흐뭇한 미소 ~공주님애쓰셨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순수야 작성시간26.04.30 아쿠 부지런해야 참 잘 먹어 줄때가 좋긴한데 많이 동동거려야 맛난 김치가 되는데 잘 먹어주니 또 만들게 되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양솔방울 작성시간26.04.30 공주님은 요리히시는 걸좋아 하시나봅니다.아무리 아드님이 먹고 싶다 해두휴일도 아니고 퇴근길 달랑무 다발안고 후딱~ 담으시는 걸 보니요전 귀찮아서 바로 못 할 것 같아요.달랑무 알타리요맘 때 아삭 아삭하니맛있더라구요.익으면 든든한 밥도둑 이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6.05.08 아드님 한마디에 힘들어도 뚝딱 하신 공주님애쓰셨습니다.^^풀물 끓이고 다듬고...저도 곧 따라쟁이 해볼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가토 작성시간26.05.08 공주님의 김치 요리는<김치장류발효식품>방으로이동해 놓겠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