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리랑 얼갈이 순무청이
너울너울 춤을 추길래
동생들 오라했어요.
작약도 볼겸 1박2일요.
작약보고 기절 했어요.ㅋㅋ
작약 폈을땐 한번두 안와봐서
사진으로만 보았지요.ㅎㅎ
내년에도 또 온데요
저는 오든지 말든지긴 해요.ㅎ
우야둥둥 김치 담아야
들고 갈거라서 김치 담았어요.
시원하라고 고추가루 많이
안넣고 버무렸어요.
건고추.물고추.고추가루넣었어요.
절여 놓고 다들 놀랐어요.
사과.배.부추.대파.양파1개갈고
1개 썰어 넣었어요.
우리집것
식구많은집은 많이 가져가요.
여러집 나누어 먹을것 대용량ㅎ
동생들 와서 떡도 만들었어요.ㅎ
ㅎ 맛나다고 다들 한접시씩
가져 간다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7 허여스럼 하지
않으신가요?
우리가족들은
다들 매운거랑
먼집이지요.
떡이랑 김치한그릇
드시고 가셨죠? -
답댓글 작성자블루레인 작성시간 26.05.17 새털구름 저희집도 맵찔이라서 너무 매운것보다는 홍고추를 갈아넣는편입니다.
맛있게 먹고 가요~~~ -
작성자해양수산 작성시간 26.05.26 와 침이 그냥 고여요.
예전엔 떡을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요즘은 입맛이 참 많이 바뀌었어요.
떡맛을 알아버린
김치는 비빔국수 열무비빔밥 짜파게티 어디내놔도 환상궁합 일듯해요 -
답댓글 작성자새털구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9 내일은
비빔국수
해야 겠어요.
요즘매일이
점심 외식이어서
내일은 집밥으로
먹어야겠어요.
입맛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합니다. -
작성자태향 (녹수) 작성시간 26.06.14 일도 겁없이잘하시고
솜씨도 좋으십니다
김치도 너무맛있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