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으니 신김치 보다 바로 버무린 김치가 더 좋습니다 요즘 계절에 가을 같은 큰 배추가 나오다니 참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 것 실감합니다
다섯 포기 절임 했습니다
가을배추 보다 숨이 잘 죽어요
어젯밤에 절임해 놓고 하룻밤 두었습니다
풀국을 연하게 쌀가루 넣어 끓여줍니다
씻어 건져놓고요
겨울에 생새우 구입해서 남은 것 소금 넣어 새우젓 했는데 조금 꺼내 양파 무 넣어 갈아줍니다
여름 김치는 속이 많으면 빨리 시어졌 쪽파 당근만 넣었습니다
포기 버무렸습니다
2통 나왔어요
요건 찢어서 버무렸는데요 먹을 때 참기름 뿌려서 바로 먹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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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3 겨울 배추만큼 단단하지 않지만
맛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순수야 작성시간 26.05.23 그냥 침나오니 우짤 ㅎㅎ
저도 신김치를 안좋아해서 한 두포기 겉절이 처럼 해서 먹네요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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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연다미 작성시간 26.05.24 우와~
모모님은 김치도 넘사벽...
넘 맛있겠어요.
한가닥 쭈~~~욱 찢어 먹고 싶사옵니다~^^♡ -
답댓글 작성자모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감사합니다 좋은날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