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소누리작성시간11.10.20
와우~ 나리꽃님 카페라 바꾸신거에요? 포스팅이 갑자기 넘넘 달라 보여요. 식감만으로도 먹음직스러움 그 자체 입니다. 호박범벅 우리 시어머님표가 참 맛있는데 요즘은 잘 안해주시네요. 며느리 살찐다고 ㅋㅋ 나리꽃님것으로 먹어야 겠어요 ㅎㅎ
답댓글작성자나리꽃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0.20
ㅎㅎㅎ 그동안은 쉽게 핸폰으로 직었었는데 그것이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동안 무서워(?)서 멀리했던 카메라를 써보니 사진찍는것 올리는것 모두 핸폰보다 간단하고 좋네요 서툰 사진도 좀더 잘 나오고요 그래서 손에 익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